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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호텔 - 여행플러스

#국내호텔-2 (53 Posts)

  • 개관 6주년 맞은 안다즈 서울 강남, 단 1주일 한정 객실 패키지 출시 압구정 대표 호텔로 자리 잡은 안다즈 서울 강남이 ‘6주년 기념 패키지’를 내놓았다. 이번 패키지는 오감(미각·후각·시각·청각·촉각)을 넘어, 머무는 순간의 여운까지 남기는 ‘여섯 번째 감각’을 테마로 기획했다. 특히 기념일이나 오붓한 파티, 생일 등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추천한다. 패키지 혜택으로 △스페셜 홀 케이크 △샴페인 1병과 셰프 스페셜 카나페 △조각보 레스토랑 조식 뷔페 2인 △무료 […]
  • 중국 예능 2억 뷰 돌파, K-컬처 명소로 떠오른 인천 호텔 ‘이곳’ ​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중국 예능으로 2억 명 앞에 등장했다. ​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에서 예능 ‘웨이, 콰이 츄라이완(빨리 나와서 놀자)’이 엔터테인먼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파라다이스시티가 배경지로 나서면서 K-컬처 대표 명소로 주목받았다. ​ 아이치이는 중국판 넷플릭스로 불린다. ‘웨이, 콰이 츄라이완’은 도시를 여행하며 문화, 라이프스타일, 핫플레이스를 담아내는 신규 예능이다.지난 7일과 9일 방영된 파라다이스시티 편은 공개 […]
  • 무더위엔 냉면보다 센 걸로…호텔가 여름 냉요리 전쟁 전국 특급호텔, 여름 냉요리로 더위 잡기 돌입 한식·중식·일식 넘나드는 장르별 냉요리 총출동 서울·인천·제주…지역 특색 살린 메뉴 전략 펼쳐 역대급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호텔업계가 여름철 잃어버린 식욕을 되살릴 시원한 메뉴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냉면부터 냉짬뽕, 메밀 소바, 물회까지 다양한 여름 한정 메뉴로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공략 중이다. ■ 서울드래곤시티 […]
  • “야외활동 포기하고 호텔로” 전국 호텔들이 여름에 벌이는 ‘보양식 전쟁’ 더위 잡는 호텔 다이닝, 보양도 럭셔리하게 서울·제주·부산… 지역 특색 살린 보양 프로모션 뷔페·단품·룸서비스, 방식 따라 다른 여름 메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호텔업계가 다채로운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전통 한식 보양 메뉴부터 중식, 양식, 일식까지 각양각색 보양 요리를 내놓으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폭염과 장마로 야외 활동이 줄어든 요즘, 많은 사람들이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
  • “7만원에 무릉도원 경험?” N서울타워 보며 복숭아 천국 만끽하는 ‘이곳’ 서울 도심서 즐기는 여름 한정 복숭아 디저트 한국적 미감 입힌 베이커리, 외국인에게도 인기 전통 구절판에 담긴 복숭아 디저트의 감각적 구성 ​ ‘제철코어’ 트렌드, 여름을 맛보는 새로운 방식 ​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제철코어’가 핵심 트렌드로 떠올랐다. 제철코어란 ‘제철’(지금 계절에만 나는 음식, 풍경, 경험)과 ‘코어(core·핵심, 정통)를 합친 신조어로 계절마다 가장 맛있고 특별한 것을 놓치지 않고 즐기는 문화다. […]
  • 망고 빙수 식상하다면? 올여름 호텔들이 준비한 이색 빙수 봤더니 매년 여름 호텔 디저트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망고 빙수가 익숙하다면, 올해는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호텔 빙수에 눈을 돌릴 때다. 메리어트 산하 호텔들이 멜론, 복숭아, 배 같은 제철 과일은 물론, 스테비아 토마토, 커피 등 평소 흔히 보기 힘든 식재료를 활용해 시그니처 빙수를 선보인다.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줄 색다른 풍미의 빙수들을 소개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멜론 […]
  • 호텔 내 최고의 소믈리에만 모았다, 롯데 와인 전문가 그룹 ‘엘솜’ 론칭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와인 전문가 그룹 ‘엘솜(L.SOMM)’을 론칭했다.
  • 깻잎을 칵테일에? 한강 펼쳐진 37층…아시아 톱 바텐더 뜬 ‘이곳’ 콘래드 서울 37층에 위치한 37바는 지난 13일, 스타 바텐더 칵테일 쇼로 북적였다. 주인공은 말레이시아 바 ‘쓰리 엑스 코(THREE X CO)’ 헤드 바텐더 아만다 완(Amanda Wan)이다. 아시아 유명 바의 칵테일을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먼저 경험하는 자리였다.
  • 메리어트 본보이, 신세계면세점 협업해 독점 혜택 제공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로열티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가 신세계면세점과 양사 멤버에게 포인트 적립 기회와 편리한 프로그램 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 ‘늦으면 못 산다’ 밸런타인데이 완판 행진 벌이는 한정판 디저트 모음 11 밸런타인데이가 코앞이다.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면 한정판 케이크와 디저트로 분위기를 더하는 것도 방법이다. 호텔 베이커리들은 매년 이맘때 화려한 디자인과 독창적인 조합으로 연인을 위한 시즌 디저트를 선보인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 이 가격에 캐비아까지? 평범한 딸기로 생각했다간 큰코다친다는 ‘이곳’ 딸기는 겨울 미식의 대명사가 됐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내놨다. 가성비가 돋보인다. 시즌 한정 메뉴지만 가격(1인 6만 8000원)에 비해 프리미엄 아브루가 캐비아부터 계절 식재료까지 활용해 눈길을 끈다. 코스 요리 방식의 세이보리(짭짤한 메뉴)와 스위트(달콤한 디저트)는 눈과 입이 즐겁다.
  • “전세계 최초라는데...” 팬톤 핑크 컬러로 딸기 디저트 성지된 서울 호텔 글로벌 색채 기업 팬톤과 손잡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겨울 한정 디저트 뷔페 '살롱 드 딸기'가 지난 14일 문을 열었다. 2015년 시작해 10주년을 맞은 살롱 드 딸기는 전세계 호텔 최초로 팬톤과 협업했다. LL층 더 라운지는 팬톤의 핑크 컬러인 '스트로베리 크림'과 '핑크 드링크' 컬러로 꾸몄다. 클래식한 호텔 라운지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핑크빛으로 변신했다.
  • 크리스마스 맞아 풍성한 공연과 파티 이벤트 준비한 호텔 업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호텔 업계에서 이색적인 공연과 파티를 기획했다. 캐롤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부터 클래식부터 브라스 밴드 라이브 공연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 “집회 구경하러 호텔 왔어요” 계엄령 때문에 핫플됐다?…여행업계 뒷얘기 1. 외신 기자들 집회 취재하러 일부러 광화문 호텔 찾았다 계엄선포 이후 숙박 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절반을 넘는 서울 일부 호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선포 이후 외신 등으로 비상계엄 소식을 접한 외국인 투숙객들의 문의가 빗발쳤다. 세계적인 브랜드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통상 외래 관광객 투숙률이 60%가 넘는다. 계엄령 선포 이후인 4일 […]
  • ‘MZ 취향저격’ 전주 한옥마을 접수한 신상 호텔 정체 신라스테이 전주가 오는 10일 개관한다. 지하 3층부터 지상 11층 규모로 총 객실은 210개를 갖췄다. 뷔페 레스토랑 ‘카페’, 피트니스 센터, 세탁실도 마련했다. 전주 한옥마을을 조망하는 11층 루프탑 라운지에는 한옥을 반영한 전통 콘셉트의 ‘모던 한식 바’가 들어섰다. 루프탑은 한옥의 전통 요소인 점·선·면을 모티브로 설계했다. 바(Bar) 공간은 문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낮에는 고즈넉한 정취가, 밤에는 간접조명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가 좌석은 툇마루를 모던하게 구현했다.
  • ‘칠면조 뜯고 딸기케이크로 입가심’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연말 뷔페 호텔가에서 연말을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기간 한정 메뉴를 내놓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연말을 맞아 ‘페스티브 뷔페(Festive Buffet)’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 "작품인가 케이크인가" 크리스마스 한정 호텔 케이크 모음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거리마다 반짝이는 연말 분위기가 도시를 물들인다. 호텔들은 연말을 맞아 화려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맛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했다.
  • “딸기와 에스프레소의 만남” 미식가들 입맛 사로잡은 명동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가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ILLY)’와 협업했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팝아트 디저트 뷔페 ‘아베카모르 시즌 3 with 일리’를 내달 13일부터 선보인다. 디저트 뷔페는 고품질 딸기로 만든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인 디시에 일리 전문 바리스타의 커피가 어우러진 페어링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를 토대로 개발한 ‘딸기 블리스 바이 일리’를 비롯해 팝아트 감성 장식과 포토존까지 준비했다.
  • “크리스마스에 뭐 받지?” 호텔가 연말 한정판 굿즈 봤더니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호텔마다 트리와 캐럴 멜로디로 연말 감성을 채워가고 있다. 올해 호텔업계는 트리를 장식할 오너먼트부터 무드등, 담요, 인형까지 다양한 굿즈를 전면에 내세웠다.
  • 세계적 호텔 체인이 선택한 단 4곳…한국의 맛과 멋 담았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라이크 노 원스 와칭(Like No One’s Watching)‘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얏트는 전 세계 안다즈 호텔 중 4곳을 엄선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안다즈 발리, 안다즈 샤먼, 안다즈 델리, 안다즈 서울 강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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