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축제의 찐이 돌아왔다…10월 남해, 맥주에 적셔진다 [페스티벌 플러스]맥주축제의 찐이 돌아왔다 …10월 남해, 맥주에 적셔진다 [페스티벌 플러스] 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개막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로스트! 슬로건 사전공모로 퍼레이드팀 구성…참여 확대 연신 맥주잔이 부딪힌다. 흰 거품의 황금빛 맥주가 출렁인다. 맥주로 대동단결, 맥주축제의 단면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옥토버페스트가 경남 남해의 독일마을에 그대로 상륙한지 14년째를 맞는다.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9일에는 오후 5시부터 환영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 환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슬로건은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
쏠비치 남해 개관 1주년…“남해와 함께 크는 게 목표입니다” [호텔 체크人]가장 비싼 리조트가 아니라 가장 기억에 남는 리조트가 되고 싶다. 작정하고 가야만 닿는 세상의 땅끝 경남 남해에 그만큼 공들여 지은 호텔이 있다. 지난 7월 5일 개관 1주년을 맞이한 쏠비치 남해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호텔로 전 객실 오션뷰 451개 객실, 사계절 야외 스케이트장 ‘아이스비치’, 인피니티풀을 갖췄다. 덕분에 1년 만에 남해 대표 명소로 안착했다. 쏠비치 남해는 경남 지역 유일한 5성 호텔로 강원 양양·삼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에 이은 네 번째 쏠비치다. 호텔의 존재감은 도로명에서도 드러났다. 원래 미송로였던 호텔 앞길은 지난 1월 ‘쏠비치로’라는 새 주소를 얻었다. 지난해 10월 부.......
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한우가 만나 축제를 벌이면 생기는 일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한우가 만나 축제를 벌이면 생기는 일 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 6월 11~14일 개막 ‘국민쉼터 남해’ 주제…남해 유배문학관 개최 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한우의 조합은 상상만으로 군침을 돌게 한다. 해마다 6월이면 이 두 맛이 만나 축제의 장을 펼치는 곳이 있다. 경남 남해군이다.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남해 유배문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국민쉼터 남해'를 주제로, '구수한 마늘! 고소한 한우!'를 부제로,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