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연말, 프랑스 파리에서 낭만적인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 미술관에 위치한 아이스 링크장이 5년 간의 보수 작업을 마치고 재개장한다.
‘그랑 팔레 데 글라스(Grand Palais des Glaces)’ 아이스 링크장은 3000㎡(약 900
방문객은 그랑 팔레의 거대한 유리 돔 천장을 감상하며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링크장 옆으로는 연말 느낌이 물씬 나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들어설 계획이다. 야간에는 DJ가 선정한 곡에 맞춰 중앙에 위치한 디스코 볼의 화려한 조명이 링크장 전체를 비출 예정이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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