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박물관이 나체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를 선보였다.
뉴욕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마르세유(Marseille)에 위치한 ‘뮤셈(Mucem)’

뮤셈 박물관 / 사진= 플리커
최근, 프랑스는 ‘나체주의’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세워 관광객을 유치 중이다. 칸(Cannes)
나체주의의 낙원 포스터 / 사진= 뮤셈 홈페이지
달에 한 번 있는 휴관일 저녁에 나체로 전시회 감상이 가능하다. 나체로 전시회를 방문한 영국인 관광객은 “일생일대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며 “진정한 해방감을 느꼈다”
전시회는 올해 12월 9일까지 진행한다. 뮤셈 박물관 관계자는 “반드시 나체로 입장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시를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는 휴관일 나체로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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