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의 원조’ 뉴욕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야외 영화 상영을 벌인다. 오는 6월부터 8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브라이언트 공원이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2
올해로 31번째를 맞은 ‘파라마운트+ 무비 나잇(Paramount+ Movie Nights)’은 미국의 OTT
대형 스크린을 설치한 공원 내 잔디밭은 오후 5시에 개장한다. 관람객들은 미리 들어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으며, 보안을 위해 입 퇴장 시 소지품 검사를 실시한다.
영화와 함께 음식과 음료도 즐길 수 있다. 공원의 파운틴 테라스(Fountain Terrace)에서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 30
오는 6월 10일 첫 상영작은 ‘포레스트 검프’이며 이후 라인업은 △리플리(6
글=김지은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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