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긴 피하고 싶다···지연 빈번한 유럽 최악의 공항 어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게이트윅 공항(London Gatwick Airport)이 유럽 최악의 공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미국 경제지 포춘(Foutune)이 지연과 결항이 빈번한 유럽 공항 명단에 대해 보도했다. 순위는 항공사 보상 대행 서비스 업체인 에어헬프(Airhelp)

가 지난 6월에 15
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된 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분석해 발표했다.

게이트윅 공항에서 대기 중인 항공기/사진=플리커

기사에 따르면 1위에 오른 런던 게이트윅 공항은 지난달 전체 비행 편수 중 54% 달하는 항공편이 정상 운행하지 못했다

. 2위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 위치한 포르텔라 공항(Lisbon Humberto Delgado Airport)이다. 리스본 포르텔라 공항 역시 절반이 넘는 51%
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결항됐다.

최악의 공항 순위

3위와 4위는 각각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Kastrup Airport)과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Paris Charles de Gaulle Airport)이 차지했다. 1

위부터 4위에 오른 공항 모두 50% 이상의 항공편이 정상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뒤를 이어 튀르키예, 이탈리아, 
독일 등에 위치한 공항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핀란드 헬싱키 반타 공항(Helsinki Vantaa Airport)이 유럽에서 항공기 지연율이 가장 낮은 공항으로 선정됐다. 집계된 수치는 18.8%로 1위인 런던 게이트윅 공항과는 3배가량 차이를 보였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메인] 랭킹 뉴스

  • 한국관광공사, 추석 연휴 무료로 문 여는 관광지와 축제 정보 대공개
  • 2025년 가장 가고 싶은 해외여행지 1위 일본…2위는 동남아 아닌 이곳
  • 투숙객 10명 중 8명이 다시 찾겠다고 밝힌 겨울 리조트 성지
  • 가리왕산 케이블카, 지방 소멸위기 정선 구할 대안
  • 호수 마법의 성 배경으로 펼쳐지는 맵핑쇼, 여기 서울 맞아?!
  • ‘불꽃놀이부터 빙어 낚시까지’ 크리스마스에 서울랜드 가야 하는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연예계 활동이 끊꼈는데도…계속 돈 들어와 일안해도 되는 연예인
  • 망해가던 싸이 살리려 나이트클럽 돌며 일했는데…결국 절교했던 싸이 친구
  • 도로에 쓰레기 더미 떨어지자 차에 내려 함께 치워 난리난 톱연예인 정체
  • 해외 진출해 1000억 넘게 벌었는데…무일푼으로 귀국한 국민 가수 사연
  • 집안이 망하자, 중학생때 속옷 모델한 소년…아시아 최고 한류 스타 되다
  • 엄마가 톱스타라 바로 데뷔할줄 알았는데…엄마 몰래 오디션 보고 데뷔한 여배우
  • 무려 15년 조용히 연애하다 결혼한 천만 국민 배우와 누드 모델
  • 탑과 스캔들 있었던 前 여자 연예인이 나나와 열애 소식 듣고 남긴 한마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