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만 체험할 수 있는 번지점프가 있어 눈길을 끈다.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블랙 아웃 번지(Black out Bungee)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블랙 아웃 번지는 어두운 저녁 시간에만 운영하며 순식간에 30m 아래로 낙하하는 번지점프다.
운영 매니저인 로리 토마스(Laurie Thomas)는 “기존의 번지점프와는 뭔가 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싶어 블랙아웃 번지를 만들게 됐다”
사진=하이랜드 플라잉 번지 페이스북
하지만 스릴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다. 로리 토마스는 “어떤 사람은 블랙 아웃 번지가 끝나자마자 다시 하고 싶어 한다”며 “정해진 기간만 체험할 수 있는 것도 인기 요인”
블랙 아웃 번지는 1년에 단 두 달만 운영한다. 매년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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