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수도 빈(Vienna)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CNN 등 외신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상위 10개국에 대해 보도했다.

빈/사진=언스플래쉬
기사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기록했다
멜버른/사진=언스플래쉬
2위는 인어공주 동상으로 유명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Copenhagen)이다.
캘거리/사진=언스플래쉬
6위는 스위스의 최대 도시 취리히(Zurich)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로키 산맥 등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캐나다 캘거리(Calgary)와 고급 시계 산업의 본거지 스위스 제네바(Geneva)가 공동 7위를 기록했다. 9위에는 캐나다의 최대 도시 토론토(Toronto)가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일본 오사카(Osaka)로 아시아 도시 중 가장 높은 순위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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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가서 물었는데 평양이 재일 좋다고 어린이가 대답한다고? 진짜 미쳐 버릴것 같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