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행 전문가들이 기내 가운데 좌석에 앉아야하는 이유를 밝혀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여행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내 중앙 좌석에 앉아야하는 이유를 12일 보도했다
현직 승무원들 역시 기내 중앙 좌석에 앉기를 추천했다. 승무원들은 특히 키가 큰 승객이라면 가운데 좌석에 앉아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가운데 좌석에 앉으면 양쪽 팔걸이를 모두 쓸 수 있다”
영국 여행사 스타셔(Stasher)의 CEO인 제이콥 웨더번데이(Jacob Wedderburn-Day)는 기내 중앙 좌석을 선택한 승객들이 좌석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발표했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호주 항공사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가 중앙 좌석에 앉는 승객을 대상으로 복권 당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내년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기 객실 내 가운데 좌석에 탑승한 승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댓글2
별 말도 안되는..
양쪽팔걸이 다쓴다는거 말이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