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65.24㎝,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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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출신 남성 아프신 에스마일 가데르자데(Afshin Esmaeil Ghaderzadeh)가
지난 15일 데일리메일(dailymail)은 세계 최단신 기록을 세운 아프신을 소개했다. 왜소증을 앓고 있는 아프신의 현재 몸무게는 6.5
‘최단신 사나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아프신은 자신의 키를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크레이그 글렌데이(Craig Glenday) 기네스 세계기록 편집장은 “
아프신은 이번 등재를 계기로 20년 동안 자신의 치료를 위해 헌신한 부모님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싶다고 말했다.
기네스북 등재 이후, 아프신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꼭대기 층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하나 달성했다. 높이 828m인 부르즈 할리파는 아프신보다 1320배 더 크다.
글=서예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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