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키 65.24㎝,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남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출신 남성 아프신 에스마일 가데르자데(Afshin Esmaeil Ghaderzadeh)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의 키는 65.24㎝이다.

지난 15일 데일리메일(dailymail)은 세계 최단신 기록을 세운 아프신을 소개했다. 왜소증을 앓고 있는 아프신의 현재 몸무게는 6.5

㎏이다. 20년간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했던 아프신은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다.
또한 혼자서 공부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문맹이다. 아프신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는 가족과 친구들이 선물해 준 스마트폰이다. 그러나 아프신에게는 그 무게 또한 벅차다. 건설노동자인 아프신의 아버지는 아들의 치료비와 약 값을 위해 밤낮으로 일해야만 했다.

‘최단신 사나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아프신은 자신의 키를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크레이그 글렌데이(Craig Glenday) 기네스 세계기록 편집장은 “

이번 세계기록 경신은 아프신의 삶을 변화시킬 중요한 순간이다”라며 “그는 충분히 유명해질 자격이 있다”라고 말했다.

아프신은 이번 등재를 계기로 20년 동안 자신의 치료를 위해 헌신한 부모님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싶다고 말했다.

기네스북 등재 이후, 아프신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꼭대기 층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하나 달성했다. 높이 828m인 부르즈 할리파는 아프신보다 1320배 더 크다.


글=서예지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yeji@mk.co.kr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뉴욕 맨해튼 풍경을 즐기는 4가지 방법
  • 뉴질랜드의 항구도시 오클랜드 핵심 관광지 BEST 4
  • 육지의 하롱베이 아시나요? 바다 아닌데 절경 펼쳐지는 베트남 닌빈 호텔 후기
  • 마닐라에서 놓치면 아쉬운 대표 랜드마크 BEST 4
  • 클럽메드 빈탄, 30년 만에 두 번째 '풀 변신'
  • 자연과 예술, 건축이 하나 되는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미술관’에서 보내는 반나절 코스 총정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DMZ 지뢰 폭발 사고 군인들에게 1,000만원을 기부한 국민 군인 배우
  • 외아들이 세상을 떠나자 손녀에게 아낌없이 집, 차 사주고 있는 연예인
  • 이민정, 이병헌 아들 현재 우울증으로 힘들어해…’충격 근황’
  • 모델 일 끊껴 불안하던 시기에 첫 배우 데뷔작으로 월드스타된 여배우
  •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맞짱 뜬 외국 배우의 놀라운 근황
  • 정해인이 무명시절 함께 연기하고 무조건 뜰거라 한 여배우의 반전 근황
  • 엎어졌는데 또 띄운 급조된 북한 5,000톤급 구축함의 치명적 결함
  • 보수시민단체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 예고…집회신고 접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