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기차 탑승객이 좌석을 젖히다가 다른 승객 노트북을 파손해 배상금을 내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CNN은 중국 우한행 기차 안에서 한 승객이 등받이를 젖히면서 뒷좌석 승객 노트북이 파손됐다고 7일(현지시각)
왕은 리우에게 노트북 수리비, 교통비, 여행 방해 보상비 등을 포함해 총 4788위안(한화 약 90
CNN은 중국 우한행 기차 안에서 한 승객이 등받이를 젖히면서 뒷좌석 승객 노트북이 파손됐다고 7일(현지시각)
왕은 리우에게 노트북 수리비, 교통비, 여행 방해 보상비 등을 포함해 총 4788위안(한화 약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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