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flickr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국(National Disaster Management Authority)은 6월 중순부터 이어진 홍수로 인해 1033명에 이르는 사람이 사망했으며
사진 – flickr
셰바즈 샤리프(Shabaz Sharif) 파키스탄 총리는 지난 27일 수해 지역을 찾아 “3300만 명(파키스탄 국민의 15%
셰리 레만(Sherry Rehman) 파키스탄 상원 의원은 “근 10년 간 가장 심각한 기후 재앙이다”라고 말하며 “몬순(여름철 우기)이 끝날 때쯤이면 파키스탄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이 물에 잠길 수도 있다”라며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더하여 “폭염, 산불, 홍수 등 끊임없는 이상기후가 이어지는 만큼, 기후에 강한 작물과 구조물이 필요하다”라며 지속 가능한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함께 본 기사: 오스트리아 바드 이스흘에서 쉬어가기 좋은 공원 3곳
프란치스코 교황은 28일(현지 시간) 성체성사 거행 후 “홍수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에 애도를 표한다”라며 “희생자와 부상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연대가 필요하다”라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촉구했다.
글 = 정윤지 여행+ 인턴기자
검수 = 홍지연 여행+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