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한 동물원에서 달아난 늑대가 4일 만에 발견됐다.
지난 21일,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캐나다 밴쿠버 동물원(Greater Vancouver Zoo)
밴쿠버 동물원에는 총 9마리의 회색 늑대와 6마리의 새끼 늑대가 살고 있었다. 지난 16일,
캐나다 경찰은 탈출 늑대를 발견한 후에도 여전히 동물원 침입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하지만, 동물원의 해당 구역 내 감시 카메라가 부족하기에 용의자의 신원은 밝히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동물원은 최근 흑곰과 재규어가 인간을 공격한 사건으로 논란이 불거진 적 있다.
글=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검수=권오균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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