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아마존을 신기술과 결합해 살리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인도의 바이오뉴스는 브라질 환경 보호 기업 네무스(Nemus)가 브라질 아마존 우림을 NFT(대체 불가능 토큰
네무스가 판매하는 NFT는 토지 소유권을 보장하지 않는다. 대신 구매자에게 토지 보존에 대한 정보와 토지 사용 의견을 제시하는 권리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의 환경 파괴는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 지난해 브라질 국립 우주연구소 보고에 따르면 2021
네무스는 우림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 제한적이었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문제 해결 방법으로 NFT를 제시했다. 최근 급부상한 NFT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NFT가 많은 전력 사용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그린 워싱’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또한, 판매 수익 활용처가 불분명해 단순히 아마존 토지만 확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네무스 설립자 플라비오 데 메이라 페냐는 “아마존 위험 지역 보호 비용이 NFT 거래 비용을 능가한다. NFT에 활용되는 블록체인 기술로 자금 사용의 투명성을 보장할 수 있다”며 우려를 일축했다.
글=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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