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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세이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아름다운 해변 4곳 아프리카 대륙에서 동쪽으로 약 1600㎞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나라 세이셸은 손꼽히는 허니문 여행지다. 세이셸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그림 같은 해변 4곳을 소개한다.
  •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중국 장자제에서 웅장한 경관 만끽하는 코스 중국 후난성의 장자제는 우링산맥 중앙에 위치한 관광 도시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삼림공원이 도시 주위를 감싸고 있다. 산의 초록빛 나무들을 뚫고 올라온 수천 개의 돌기둥이 자아내는 신비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아바타(Avatar)’의 시각효과 팀은 장자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참고해 아바타들의 서식지인 ‘판도라’를 고안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 “고즈넉한 산속 마을” 교토 오하라 산책하며 즐기는 코스 오하라는 일본 교토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이면 도착하는 산속 마을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사원 호센인과 산젠인을 보러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교토 여행객이 많다. 오하라는 산골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특히 가을이 되면 붉은 단풍이 들어 마을을 걷기만 해도 내 마음도 덩달아 물드는 듯하다. 오하라를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추천한다.
  • 프랑스 칸 근교 ‘생트 마르그리트 섬’ 여행 생트 마르그리트는 프랑스 칸에서 배를 타면 15분 만에 갈 수 있는 섬이다. 반나절 만에 돌아볼 수 있는 크기로, 칸에서 당일치기 여행지로 적합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특히 생트 마르그리트는 프랑스의 정체불명의 죄수 철 가면(The Man in the Iron Mask)을 수감했던 곳으로 철 가면과 관련한 명소가 많다. 칸 항구에서부터 시작해 생트 마르그리트 섬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코스를 준비했다.
  • '불가리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 소피아의 매력 만끽하는 코스 소피아는 불가리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불가리아 전체 인구의 1/5이 거주할 만큼 소피아는 불가리아의 대표적인 경제, 교통의 중심지이다. ‘소피아’라는 이름은 도시 중심에 위치한 아름다운 ‘성 소피아’ 성당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당처럼 고고하고 우아한 멋이 있는 건축물들이 도시 곳곳에 늘어서 있다.
  • 서퍼스 파라다이스 말고, 골드코스트 숨은 나들이 명소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여행지 골드코스트(Gold Coast)는 호주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휴양지 중 하나다. 가장 유명한 곳은 ‘서퍼스 파라다이스’. 하늘을 향해 꼿꼿이 서있는 마천루와 광활한 바다 풍경이 어우러지는 골드코스트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 아이들과 잊지 못할 시간 보낼 수 있는 본머스의 평화로움 만끽하는 코스 영국의 감성은 느끼고 싶지만, 우울한 날씨는 싫었던 당신에게 안성맞춤인 곳이 있다. ​ ​아이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면, 이곳 본머스에서 화창한 날씨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 보자.
  • “바다 같은 호수” 제네바 호수 근처에서 즐기는 스위스 로잔 여행 코스 바닷가 마을처럼 낭만과 여유를 품은 로잔 구석구석을 즐기는 코스를 준비했다. 알프스산맥에 둘러싸인 푸른 호수 주변을 산책하며 로잔의 매력에 빠져보자.
  • 푸른 아드리아해 만끽하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서쪽 코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는 아드리아해와 접한 아름다운 항구도시다. 낭만적이고 황홀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서쪽 코스를 준비했다.
  • “아이들에게 천국” 아이와 함께 떠나는 스위스 바젤 여행 코스 스위스 바젤은 40여 개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는 문화예술 도시다. 라인강과 스위스 최대 동물원 등 자연 명소도 많아 가족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 “홍콩에 이런 곳이?” 비경이라 불릴만한 자연 여행지 2선 홍콩국제공항이 있는 란타우섬은 어촌 마을이 있어 홍콩 중심부와 다른 예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현지인들만 아는 숨은 자연 여행지를 소개한다.
  • ‘최고의 힐링 장소’ 캐나다 휘슬러에서 묵은 스트레스 날리는 코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휘슬러는 밴쿠버 북쪽 125km에 위치한 마을로,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곳이다. 어느 계절이든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 “전망 좋고 싸고 맛있다” 베트남 깜라인 해산물 식당 2곳 전격 비교 베트남 깜라인은 카인호아성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깜라인의 해산물 식당 2곳을 전격 비교해 봤다.
  • 성벽 따라 걷는 브르타뉴 생말로 뚜벅이 코스 생말로는 과거 해적이 살던 곳이기도 하다. 적국을 강탈하러 몇 번이고 망망대해로 향했을 배와 그 뒤를 굳건히 지키는 성벽의 모습을 상상하면 생말로라는 도시가 품은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오직 홍콩 란타우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지역 맛집 2곳 란타우섬은 홍콩에서 가장 넓은 섬이다. 지역색이 뚜렷한 란타우섬에는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도 즐비하다.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 2곳을 소개한다.
  • '고대 유적 가득'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시라쿠사 구시가지, 오르티지아 코스 시라쿠사는 고대 그리스 유적이 많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다. 시라쿠사와 다리로 연결돼 있어 걸어서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오르티지아에서 아름다운 지중해를 끼고 오래된 문화 유적지를 구경하며 하루를 보내보자.
  • “핫플만 모았다” 대만 타이중 구석구석 돌아보는 코스 대만 중심부에 위치한 타이중은 연평균 기온이 23℃로, 기후가 온화해 사계절 중 언제 방문해도 만족스러운 여행지다. 타이중에 간다면 꼭 들러야 할 ‘핫플’ 코스를 준비했다.
  • ‘전쟁의 아픔 속으로’ 역사의 흔적 따라 걷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코스 사라예보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긴 역사를 무색하게 만드는 아픔도 있었다. 사라예보에서 역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보자.
  • “알고 봐야 더 재밌다” 구석구석 숨어있는 냐짱 박물관 탐방기 즐길 거리가 가득한 냐짱의 숨은 역사까지 안다면 이 도시를 두 배로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냐짱 박물관 탐방기를 전한다.
  • 크리스마스 포토존 천국! 인증샷 맛집 쿠알라룸프르 쇼핑몰 4선 쇼핑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인기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쿠알라룸프르의 수많은 쇼핑몰들로 향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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