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트립닷컴 그룹이 주관하는 ‘글로벌 파트너 서밋’에서 ‘베스트 전략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페라리월드에서 열린 ‘글로벌 파트너 서밋’은 세계 각국 테마파크, 호텔, 항공사,
롯데월드는 글로벌 입장객 유치를 위한 다채로운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방한 외국인 동선 등을 고려한 차별화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항공사, 호텔,
올해 롯데월드 해외 입장객수는 전년 1~3분기와 비교해 약 38% 증가하였으며,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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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3년 8월, 베트남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하노이를 오픈했고 최근에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신규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공연, F&B 등의 영역에서 외부 및 자체 IP를 접목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아부다비 현지 시상식에 참석한 박미숙 롯데월드 마케팅 부문장은 “글로벌 테마파크 업계를 선도하고 글로벌 입장객 유치에 앞장서는 좋은 전략 파트너사로서 상호 협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지연 여행+ 기자
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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