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보석 수집가 ‘카즈미 아리카와(Kazumi Arikawa)’의 주얼리 컬렉션 전시와 연계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카즈미 아리카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얼리 컬렉터 중 한 명으로 지난 40여 년 동안 세계를 돌며 보석 500여 점을 수집해왔다. 3월 16
전시 디자인은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가 맡았다. 켄고는 롯데리조트 제주 아트빌라스의 건축 설계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주얼리의 아름다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두운 색감의 패브릭을 사용해 밝은 빛을 가진 단단한 보석을 대비시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해당 전시와 연계한 패키지를 국내 체인호텔 8곳(시그니엘 서울/롯데호텔 서울·월드/L7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아트캉스 패키지”라며, “편안한 휴식과 함께 주얼리 전시회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홍지연 여행+ 기자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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