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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MF2025 - 여행플러스

#rwmf2025 (1 Posts)

  • 1998년부터 한 해도 안 쉬어…보르네오섬 열대우림 음악 페스티벌 가보니 쿠칭 시내에 설치된 RWMF 홍보 설치물 / 사진=홍지연 여행+ 기자 팬데믹 이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지금’에 집중한다. ‘선물’ 같은 오늘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못 올 순간이라는 것을 처절하게 학습한 효과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나를 드러내기 위해, 주저 없이 떠난다. 사람들은 점점 그 어떤 바이브를 찾아 여행하는 것 같다. 음악과 어우러지는 그 날의 분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