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kyoto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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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지 말고 충전 가능! 콘센트 있는 일본 교토 대형 카페 여행을 갈 때면 그 나라의 매너를 지키려고 노력하게 된다. 특히 일본은 예절 문화가 뚜렷해, 무심코 한 행동이 무례하게 보일까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 일본 여행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 있다. “길거리에서 먹으면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충전하는 것도 눈치가 보인다”는 이야기다. 한국에서는 카페에서 충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지만, 일본에서는 콘센트가 없는 카페도 적지 않다. 특히 여행 중에는 사진을 찍고 지도를 계속 확인하다 보니 배터리가 빠르게 줄어들어 충전이 절실해진다. 배터리가 거의 방전된 상태에서 교토 한복판을 돌아다니며 충전할 곳을 찾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눈치 보지 않고 충전할 수 있는 카....... -
“여긴 가봐야 해” 세계 이색 스타벅스3 커피 마니아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독특한 스타벅스(Starbucks)가 있다. 테이스팅 테이블 등 외신은 세계 곳곳의 이색 스타벅스를 소개했다 이탈리아의 최초의 스타벅스인 ‘밀라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다. 이탈리아는 2018년까지 유럽에서 유일하게 스타벅스가 없는 나라였다. 자신들의 커피의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이탈리아는 스타벅스 입점을 반대했었다. 스타벅스 측은 오랜 준비 끝에 2018년 9월 ‘이탈리아 1호점’을 탄생시켰고, 지금은 젊은 층의 고객과 여행객들에게 찬사를 받는 명소가 됐다. 스타벅스는 오랜 기간 동안 우체국이었던 밀라노의 ‘팔라초 델레 포스테(Palazzo d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