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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ydney - 여행플러스

#ausydney (4 Posts)

  • 시드니에서 든든한 하루 시작을 위한 브런치 맛집 5곳 세계적인 커피 강국이자 브런치 문화의 발상지답게 시드니의 아침은 진한 에스프레소 향기와 갓 구운 사워도우의 고소함으로 시작한다. 세련된 카페부터 에메랄드빛 해변을 품은 비스트로까지, 시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브런치 맛집 5곳을 소개한다. 베이더스 비스트로 (Bathers' Bistrot)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꼽히는 발모랄 비치(Balmoral Beach)에 위치한 '베이더스 비스트로'는 풍경만으로도 이미 배가 부른 곳이다. 이곳은 격식을 갖춘 다이닝 공간인 베이더스 파빌리온보다 캐주얼하면서도, 시드니 특유의 여유로운 해안가 분위기를 잘 담아낸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아침.......
  •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 올여름 호주 시드니에서 때 아닌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시드니(Secret Sydney) 등 현지 언론은 시드니에서만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에 대해 보도했다. 벚꽃 축제는 시드니의 ‘오번 보타닉 가든스(Auburn Botanic Gardens)’에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의 벚꽃 축제는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다. 호주의 지리적 특성 덕에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달리 온화한 날씨로, […]
  •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 올여름 호주 시드니에서 때 아닌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크릿 시드니(Secret Sydney) 등 현지 언론은 시드니에서만 볼 수 있는 한여름의 벚꽃 축제에 대해 보도했다. 벚꽃 축제는 시드니의 ‘오번 보타닉 가든스(Auburn Botanic Gardens)’에서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열린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의 벚꽃 축제는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다. 호주의 지리적 특성 덕에 한여름인 북반구와는 달리 온화한 날씨로, 벚꽃을 볼 수 있어 매년 전 세계 관광객이 모인다. 오번 보타닉 가든스는 일본의 벚나무 […]
  • 규모 3.1 지진에 놀라운 일 아니라는 반응, 왜? 호주 시드니 근방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에이비씨(ABC) 등 호주 현지 언론사는 시드니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과 그를 둘러싼 의견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18일 오후 2시경 시드니에서 남서쪽으로 75㎞ 떨어진 지역 ‘아핀(Appin)’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강진은 아니었으나 집과 건물이 흔들리고 큰 소리가 들릴 정도였다. 19일 아침에는 가벼운 여진도 발생했다. 이제까지 시드니 부근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지진은 사람이 느끼지 못할 정도의 약한 지진이었다. 그러나 이번엔 많은 사람이 지진을 감지했다. 아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