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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 여행플러스

#조지아 (4 Posts)

  • [효도여행/ 가족여행/우정여행] "내 여행을 기사로 써준다고?" 기자와 함께 떠나는 '코카서스 2국 여행' 출시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진보다 오래 남는 여행이 등장했다. 내 이야기가 한 편의 기사로 남는 여행이다. 매일경제 여행플러스와 한진트래블이 함께 기획한 '코카서스 2국 9일 여행'이 출시됐다. 매일경제 창간 60주년과 한진트래블 65주년을 맞아 선보인 이색 패키지다. 여행 전문 기자가 전 일정에 동행하며 여행자의 이야기를 기사로 담는다. 상품은 '유럽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조지아와 아르메니아를 7박 9일간 둘러본다. 코카서스는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자리한 신화 속 미지의 땅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아시아와 유럽의 사이에 있어 위치는 아시아, 문화와 풍경은 유럽에 가깝.......
  • 없던 썸도 생기는 낭만적인 미국 여행지 5 미국관광청, 로맨틱한 여행지 5곳 소개 아멜리아섬, 샌 안토니오, 텔루라이드 등 2월 14일은 연인들이 사랑을 표현하는 발렌타인데이다. 사랑하는 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을 겨냥해 미국관광청은 낭만적인 여행지 5곳을 소개했다. ​ 한적한 해변을 자랑하는 아멜리아 섬(Amelia Island), 아름다운 리버 워크가 있는 샌 안토니오(San Antonio), 등산 마니아들을 위한 여행지 텔루라이드(Telluride) 등 덜 알려진 도시들로 선정했다. […]
  • 샌드위치를 먹었을 뿐인데...75만원이 생긴 여성 구매한 KFC 샌드위치 아래서 약 500달러를 발견한 여성이 미국에서 화제다. 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의 한 여성이 본인의 KFC 샌드위치 아래서 543달러(한화 약 75만원)를 발견했다. 조지아주 잭슨 카운티 경찰 당국은 “조안 올리버(JoAnn Oliver) 씨가 드라이브 스루로 점심을 구매했고 식사하기 위해 그대로 직장으로 돌아갔다”라며 “가방을 열어 샌드위치를 들자 543달러가 들어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돈을 발견한 후 즉시 지역 […]
  • 상공에 떠 있는 다이아몬드? 조지아에 등장한 아찔한 다리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서쪽 협곡에 이색적인 유리다리가 개장했다. 광활한 폭포와 산맥을 배경으로 한 다리에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모양의 구조물이 매달려 있어 이목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