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호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 문화 계승자가 내놓은 특별 프로그램 정체[여행+호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 문화 계승자가 내놓은 특별 프로그램 정체 호주 5개 도시가 그리는 원주민 이야기 도시 순회전·트리엔날레 등 대형 전시 등 선 하나, 색 하나에도 수만 년의 시간이 담긴다. 캔버스 위로 대지의 기억이 흐른다. 붓을 든 손끝에서 선조의 이야기가 되살아난다. 호주 원주민 예술은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다. 호주 원주민 문화는 6만5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녔다.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 중 하나로 꼽힌다.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지널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들은 오랫동안 땅과 선조의 이야기를 예술로 전해왔다. 지금도 회화와 영상, 설치 등.......
‘54시간, 2979㎞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긴 종단 열차 정체 한국 면적의 77배나 되는 호주를 여행하려면 며칠이 걸릴까. 호주를 한 번에 만나보기는 쉽지 않지만, 호주 여행 시 기차를 활용한다면 짧은 기간 동안 호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호주에는 대륙을 관통하는 기차 코스가 여럿 있다. 호주의 심장부 아웃백을 종단하는 ‘더 간’,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인디안 퍼시픽’, 호주의 남부를 탐험하는 ‘그레이트 서던’, 두 대도시 애들레이드와 […]
호주는 꽃 대신 단풍이 한창! 오감 사로잡는 가을 축제 4호주는 ‘세계 축제의 장’이라 불릴 정도로 일 년 내내 글로벌 축제와 행사가 가득하다. 새해를 알리는 시드니 새해 전야제 불꽃놀이로 시작해 계절별로 스포츠, 음악, 예술 분야를 어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3월은 특히 호주에서 축제를 즐기기 가장 적합한 시기다. 호주의 3월은 봄이 끝나고 초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로 온화한 날씨와 함께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축제를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