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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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캐나다] 별부터 얼음까지…스키만 타기엔 너무 아까운 천의 얼굴 가진 설국 [여행+캐나다] 별부터 얼음까지 …스키만 타기엔 너무 아까운 천의 얼굴 가진 설국 캐나다 알버타주 관광청 특별한 여행 설산 가르고 얼음길 걷고…로키의 겨울 낮에는 액티비티, 밤에는 별빛…알버타 뽀얀 흰 눈이 내리면 캐나다 알버타는 새롭게 태어난다. 설산과 얼어붙은 호수, 끝없이 펼쳐진 설원이 캐네디언 로키를 감싼다.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의 익숙한 풍경도 겨울이면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하지만 알버타의 겨울을 스키와 스노보드만으로 설명하기엔 아쉽다. 눈 위를 천천히 걷는 스노슈잉부터 얼어붙은 협곡을 따라가는 아이스워크, 호수 위 스케이팅과 개썰매, 말썰매까지 겨울을 즐기는 방법이 골라먹는 아이스크림만큼 다....... -
캐나다가 왜 ‘설국’의 대명사라 불리는지 알게 해주는 4곳 강렬한 단풍을 보유한 나라답게 캐나다는 ‘가을의 나라’란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은빛 설국이 펼쳐지는 겨울도 캐나다를 빛나게 합니다. 캐나다는 ‘스키 왕국’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전역에 걸쳐 최상급 스키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가히 ‘설국의 대명사’라 부를만 합니다. 전 세계 스키어와 보더를 유혹하는 캐나다 최고의 스키 리조트 4곳을 소개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스키 마니아들을 위한 여행지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일주일 내내 머무르더라도 모든 리조트를 방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스키 리조트가 있으니 말이다. 특히 북미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인 ‘휘슬러 블랙콤(Whistler Blackcomb)’이 대표적이다.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는 초보자부터 최상급 스키어까지 모두 아우르는 다채로운 코스와 200개 이상의 슬로프, 16개의 알파인 볼을 마련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지 가운데 하나로, 스키 시즌에는 밴쿠버국제공항 셔틀을 운행한다. 스키를 즐긴 후에는 스파로 피로를 풀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