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여행+핫스폿] 럭셔리의 차원이 다르다 …소수 정예부터 전용 기차 타고 가는 미국 여행 MoMA 등 프라이빗 박물관 투어 운영 단 6석 규모 20코스 오마카세 레스토랑 승마·플라이 낚시·스키 가능한 리조트 평소라면 족히 수백명은 들고 났을 미술관 한 복판에 25명의 ‘선택받은 이’만 서 있다. 그것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구겐하임미술관과 함께 미국 뉴욕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라면 더욱 놀랍다. 루이지애나주에도 특별한 곳이 있다. 딱 6명만을 위해 코스 요리가 나오는 레스토랑이다. 이밖에도 한정된 이만을 위해 배로만 닿을 수 있는 섬, 그곳에 통째로 예약된 리조트 등 미국의 럭셔리 여행은 이제 화려함이.......
[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 …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서부 황금빛 라치·동부 울긋불긋 단풍 절경 옐로나이프 오로라·처칠 북극곰도 만날 기회 ‘도끼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볼만 어느새 아침 저녁에 부는 바람 끝에는 가을내음이 난다. 나뭇잎 색도 서서히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 여름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물러나고 대신 황금빛과 붉은빛이 스며들 채비를 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마주하며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떠올리는 것은 꽤 어울린다. 캐나다는 취향 따라 언제든 골라 떠날 수 있는 나라다. 특히 가을은 쾌적한 기온과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기에 최적으로 손꼽히는 시.......
[여행+스포츠] 탁 트인 태평양에 새하얀 설산까지…뛰는 것만으로 로드 여행이라는 러너 성지[여행+스포츠] 탁 트인 태평양에 새하얀 설산까지 …뛰는 것만으로 로드 여행이라는 러너 성지 자연과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 선사 CNN·포브스 등 세계적 매체가 선정한 최고 코스 마라톤부터 사이클·트레일 등 참여 주제도 다양 요새 달리기가 인기다. 매주 전국 어딘가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실제로 2021년 148건이던 것이 2025년 518건으로 3.5배 늘었다. 하루에 한 건 이상의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그렇다 보니 웬만큼 뜀박질 좀 해봤다는 사람들은 눈을 해외로 돌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세계 3대 마라톤 대회라 불리는 미국 보스턴,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마라톤 대.......
[여행+핫스폿] 단짠은 가라! 달싸가 뜬다! ‘달콤쌉싸름 성지’ 하와이 여행지 8곳[여행+핫스폿] 단짠은 가라! 달싸가 뜬다! ‘달콤쌉싸름 성지’ 하와이 여행지 8곳 “짠걸 먹었으니 단걸 먹어야지. 단걸 먹었음 다시 짠걸 먹자!” 한 웹툰의 이 주고받음은 ‘단짠’이 한때 대세였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 상징이다. 업계에서는 단짠의 유행이 시작한 때를 2016년 쯤으로 보지만 사실 단짠은 오래 전부터 함께했다고 봐야 한다. 짠 음식을 먹은 뒤 달달한 디저트를 곁들이는 문화 […]
캐나다가 왜 ‘설국’의 대명사라 불리는지 알게 해주는 4곳강렬한 단풍을 보유한 나라답게 캐나다는 ‘가을의 나라’란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은빛 설국이 펼쳐지는 겨울도 캐나다를 빛나게 합니다. 캐나다는 ‘스키 왕국’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전역에 걸쳐 최상급 스키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가히 ‘설국의 대명사’라 부를만 합니다. 전 세계 스키어와 보더를 유혹하는 캐나다 최고의 스키 리조트 4곳을 소개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스키 마니아들을 위한 여행지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일주일 내내 머무르더라도 모든 리조트를 방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스키 리조트가 있으니 말이다. 특히 북미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인 ‘휘슬러 블랙콤(Whistler Blackcomb)’이 대표적이다.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는 초보자부터 최상급 스키어까지 모두 아우르는 다채로운 코스와 200개 이상의 슬로프, 16개의 알파인 볼을 마련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지 가운데 하나로, 스키 시즌에는 밴쿠버국제공항 셔틀을 운행한다. 스키를 즐긴 후에는 스파로 피로를 풀거나 […]
이건 몰랐다... 100주년 맞은 LA ‘할리우드 사인’에 숨겨진 사실사진= 로스앤젤레스관광청 다음달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표 상징물 ‘할리우드 사인’이 설치 100주년을 맞이한다. 할리우드 사인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의 ‘할리우드(Hollywood)’ 지역에 있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다. 로스앤젤레스뿐만 아니라 미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아왔다. 로스앤젤레스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산타모니카 산맥의 리 산(Mt. Lee) 정상으로부터 남단 경사 쪽 약 100m 아래 설치했으며, 맑은 날에는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