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끌어올려! 체험으로 가득 채운 호이안 하루 여행 코스요즘 여행 트렌드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여행'이다. 호이안 역시 베트남 전통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여행지다. 코코넛 숲을 누비는 바구니배 투어부터 베트남 요리 만들기, 요가, 스파까지. 호이안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하루 체험형 코스를 소개한다. 체력 단단히 챙겨서 떠나보자. 1. 바이 마우 코코넛 포레스트 투어 (Bay Mau Coconut Forest Tour) 호이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인 바이 마우 코코넛 포레스트 투어로 시작해보자. 둥근 대나무 바구니배를 타고 니파야자 숲 사이를 누비며 호이안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약 45분~1시간 동.......
호이안 올드타운 걷다가 당 떨어질 때, 시원하게 당충전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 3베트남 중부의 소도시 호이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타운을 중심으로 여행이 이뤄진다. 낮에는 노란 벽의 고택과 골목을 따라 걷고, 해 질 무렵에는 등불이 켜진 투본강 주변이 또 다른 풍경을 만든다. 차로 이동하기보다 두 발로 천천히 둘러보는 여행지라 체류 시간 대부분이 ‘걷기’로 채워진다. 문제는 날씨다. 특히 건기인 4월부터 8월 사이에는 체감온도가 높아 금세 체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호이안 여행에서는 중간중간 ‘짧은 휴식 포인트’를 잘 끼워 넣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카페에 앉는 것이 아니라, 시원한 디저트로 당을 보충하며 체온을 낮추는 식의 휴식이 효율적이다. 올드타운 동선을 크게 벗어나지 않.......
‘경기도 다낭시’가 지겹다면 호이안 신상 리조트 ‘호캉스’ 어때 올 여름 호이안 어때 ㅣ 비행기 내부, 다낭 국제공항 / 사진=고민경 여행+기자 저렴한 물가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베트남은 한국인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휴양지로 손꼽힌다. 특히 호이안은 그동안 ‘다낭 갈 때 덤으로 가는 곳’의 느낌이 강했다면 이제는 아니다. ‘경기도 다낭시’로 불릴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