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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여행플러스

#밴쿠버 (4 Posts)

  • [여행+秋캉스] 서부는 황금빛·동부는 붉은빛…가을이 오면 두 얼굴로 변하는 캐나다 [여행+秋캉스] 서부는 황금빛·동부는 붉은빛 …가을이 오면 두 얼굴로 변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알버타 황금빛 단풍 온타리오·퀘벡 등 붉은 단풍 명소 변신 단풍하면 떠오르는 나라는 역시나 캐나다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더욱 주목받는 곳 또한 그곳이다. 올해는 얼마나 아름다운 단풍을 뽐낼지 궁금한 이유도 있지만 가을이 무르익을수록 캐나다가 두 얼굴로 바뀌는 탓에 보는 재미 때문이기도 하다. 일단 캐나다의 광활한 면적이 가진 특수성의 영향이 크다. 대한민국 면적의 약 100배 크기를 자랑하는 캐나다답게 대륙의 서쪽부터 동쪽까지 각 주마다 저마다의 가을 빛을 뽐낸다. 뭐니뭐니해도 캐나다 대자연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만.......
  • [여행+스포츠] 탁 트인 태평양에 새하얀 설산까지…뛰는 것만으로 로드 여행이라는 러너 성지 [여행+스포츠] 탁 트인 태평양에 새하얀 설산까지 …뛰는 것만으로 로드 여행이라는 러너 성지 자연과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 선사 CNN·포브스 등 세계적 매체가 선정한 최고 코스 마라톤부터 사이클·트레일 등 참여 주제도 다양 요새 달리기가 인기다. 매주 전국 어딘가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실제로 2021년 148건이던 것이 2025년 518건으로 3.5배 늘었다. 하루에 한 건 이상의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그렇다 보니 웬만큼 뜀박질 좀 해봤다는 사람들은 눈을 해외로 돌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세계 3대 마라톤 대회라 불리는 미국 보스턴,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마라톤 대.......
  • 밴쿠버에서 만나는 '동아시아' 여행 다문화국가인 캐나다, 그중에서도 밴쿠버에서의 아시아인 영향력은 상상 그 이상이다. 곳곳에서 아시아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도시 속 아시아인의 규모 때문에 아시아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까지, 모두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다! 밴쿠버 속 동아시아 여행을 떠나보자.   ​ 01 밴쿠버와 동아시아 ​ 다문화국가인 캐나다, 그중에서도 밴쿠버는 북아메리카에서 아시아인 비율이 가장 높다. 밴쿠버에 […]
  • [여행+人] 팬데믹 끝나자마자 한국 먼저 날아온 에어캐나다 부사장의 진심 [여행+人] 팬데믹 끝나자마자 한국 먼저 날아온 에어캐나다 부사장의 진심 ​ 한국, 아시아퍼시픽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캐나다 오가는 한국인 꾸준히 증가세 수하물 자동 환승 서비스, 효율성‧만족도↑ 무료 와이파이 메시징 서비스도 기대 “코로나 팬데믹 중에도 한 달 쉰 것 빼고는 계속 한국과 캐나다를 오갔습니다. 그만큼 한국 시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마크 나스르(Mark Nasr) 에어캐나다 마케팅‧디지털 부문 수석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