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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호텔 - 여행플러스

#방콕호텔 (4 Posts)

  • 방콕 최초로 들어선 보코 호텔, '보코 방콕 수라웡' 상세 리뷰 방콕 수라웡에 IHG 호텔 앤 리조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의 태국 첫 지점이 올해 초 오픈했다. 실롬, 사톤, 시암 등 주요 상업 및 쇼핑 지구의 교차점에 위치하고 센트럴 파크 쇼핑몰, 야시장 등이 도보 거리에 있어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방문 당시 태국 최대 축제 송크란을 앞둔 시기라 태국 전통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테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계단 벽면은 태국 북부에서 유래한 전통 깃발 퉁으로 장식돼 있었고 보코의 상징 중 하나인 핀치 조형물에는 수공예 스타일 모자를 씌워 놓았다.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로비는 방문객들이 앉아 쉴 수 있는 공간과 테이블이 넉넉히 마련돼 있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노.......
  • 한 곳만 가긴 아쉽다면… ‘방콕 찍고 발리’로 따뜻한 연말여행 어때요 매서운 겨울바람을 피해 따뜻한 나라로 떠나고 싶은 요즘이다. 도심 여행도 그립고, 휴양도 놓칠 수 없다면 다구간 항공 티켓을 주목해 보자. 겨울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 번의 여행으로 묶을 수 있는 루트를 소개한다. 도심 여행과 웰니스 경험의 조화… 방콕 & 발리 다구간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좋은 도시를 손꼽으라면 방콕이다. 전 세계로 뻗은 다양한 항공 노선 덕분에 방콕을 경유지 삼아 어디든 여행하기 좋다. 특히 방콕과 발리는 직항으로 연결돼 있으며, 4시간 2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해 화려한 도심 속 호캉스와 휴양지에서의 여유를 모두 경험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지다. 방콕 호텔 추천-두짓타니, 아바니플러스 리버사이.......
  • '멸종 위기 코끼리가 왜…' 태국 헤리티지 호텔 5 태국에는 오랜 역사를 품은 헤리티지 호텔이 있다. 헤리티지 호텔은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곳도 있고 현대 문화를 반영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개보수를 진행한 곳도 있다. ​ 유서 깊은 호텔을 여행할 때는 역사적 배경이나 현지 문화를 떠올리게 된다. 헤리티지 호텔에 묵는 것은 시간 여행하는 기분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다양한 문화를 […]
  • 태국 방콕에 첫 아만 시설 ‘아만 나이 러트 방콕’ 들어서 아만 나이 러트 방콕 올해 3분기 개장 도쿄, 뉴욕에 이은 세번째 도심형 호텔  나이 러트 공원 내 자리해 도심 속 안식처 역할 아만 나이 러트 방콕 수영장 / 사진=아만 프리미엄 리조트 ‘아만(Aman)’이 태국 방콕에 새로운 도심형 호텔을 선보인다. 아만은 올해 3분기 중 방콕에 ‘아만 나이 러트 방콕(Aman Nai Lert Bangkok)’을 개관한다고 전했다.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아만 도쿄, 아만 뉴욕에 이은 아만의 세 번째 도심형 호텔이다. 아만의 핵심 가치인 평화, 안식처, 탁월한 디자인, 프라이버시를 세계 최고의 도시 중 한 곳인 방콕에 재현했다.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광활한 크기의 나이 러트(Nai Lert) 공원의 열대 정원에 자리한다. 객실 수는 총 52개의 스위트룸을 갖췄다.  아만 나이 러트 방콕 외관의 모습 / 사진=아만 아만의 웰니스 시설을 비롯해 여러 식음업장을 만나볼 수 있다. 오마카세부터 테판야키 레스토랑, 재즈 바, 아만의 시그니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바(Arva)’까지 다채로운 레스토랑이 있다. 11층부터 36층까지는 39개의 아만 레지던스가 위치한다. 호텔 디자인은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게티(Jean-Michel Gathy)가 설계했다. 아만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태국 전통 건축 요소를 결합해 현지의 고유한 역사와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나이 러트 공원의 유구한 유산과 방콕만의 활기찬 에너지가 결합해 약 10,000평(8 에이커) 규모에 이르는 나이 러트 공원 속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현대적인 도심 안식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을 앞두고, 아만 그룹 회장 겸 CEO인 블라드 도로닌(Vlad Doronin)은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의 개관은 아만 그룹의 장기 전략 비전을 이뤄가는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아만 나이 러트 방콕은 아시아의 25번째 아만 호텔로 아시아 전역의 시설들과 전략적인 연결을 강조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효정 여행+ 기자 매일경제 권효정 기자페이지 매일경제권효정 기자페이지 medi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