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쇼핑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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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다” 소리 듣는 시애틀 이색 기념품 쇼핑 스폿 스타벅스 1호점의 텀블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자석, 스페이스 니들 모형…. 물론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조금은 지루해진 게 사실이다. 감각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혹은 시애틀 여행의 여운을 특별하게 간직하고 싶은 나 자신에게 “센스 있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진짜 ‘로컬 힙’ 스폿들은 따로 있다. 미국 북서부 특유의 아늑한 아날로그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공존하는 도시, 시애틀에서 만날 수 있는 뷰티 아이템부터 로컬들의 숨은 보물창고 같은 대형 마트까지. 뻔하지 않고 세련된 시애틀 기념품을 건질 수 있는 이색 쇼핑 스폿 3곳을 소개한다. Elliott Bay Book Company 시애틀에서....... -
“잃어버린 롤렉스 싸게 팔아요~” 수하물 되파는 미국 이색 상점 내부 승객이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을 되파는 상점이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는 미국 앨라배마에는 잃어버린 수하물을 모아 되파는 중고 물품 거래 상점 언클레임드 배기지(Unclaimed Baggage)를 소개했다. 이 상점은 1970년도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대대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항공 정보 기술 회사 시타(SITA)의 2023 배기지 IT 인사이트(Baggage IT Insights)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에서 총 2600만 개에 달하는 수하물이 분실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주인 품을 떠난 수하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