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럭셔리 - 여행플러스

#럭셔리-2 (4 Posts)

  • 할리우드 대배우가 영화 찍다 반해 섬 전체 사버린 전설의 휴양지 타히티의 섬들은 일 년 내내 뛰어난 자연 풍경과 이상적인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어 영화 촬영뿐만 아니라 여행하기에도 제격인 환경을 갖췄다. 타히티 관광청은 로맨스 영화의 배경이 된 타히티 여행지 3곳을 소개했다.
  • “1박에 명품향수가 공짜” 뷰티 애호가 몰려드는 이태원 럭셔리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이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와 만났다. 지난 1일부터 도시 여행자들을 위한 ‘어반 원더러스트’ 패키지를 내놨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도심 전경이 펼쳐진 루프탑 바, 프리빌리지 바의 시티 테마 시그니처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호텔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 6만원 상당 사우나 2인 이용권도 포함했다. 패키지는 바이레도 향수 또는 핸드크림 옵션으로 나뉜다.
  • ‘셀럽의 별장’으로 여행... 취향 맞춤 아만 리조트 3선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연말에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전세계 셀럽들의 휴가지로 사랑받아온 럭셔리 리조트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프리미엄 리조트 그룹 아만(Aman)은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휴식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를 소개했다. 각 시설은 일출 하이킹, 와일드 사파리 투어, 수중 웰니스 프로그램 등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며 각 지역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갖췄다.
  • 명품 브랜드 구찌, 13년째 LA 미술계 사로잡은 이유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예술계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구찌는 오는 11월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이하 LACMA)에서 열리는 2024 아트+필름 갈라(Art+Film Gala)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구찌의 이번 후원은 무려 13년째 이어지는 ‘예술 사랑’이다. 구찌는 LACMA를 공식 후원하며 예술계 인물들 업적을 기리고, 예술과 영화의 중요한 역할을 조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