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잘 모르는 이색 여행…청정 자연 속 호주 원주민 여행 스폿 55월 21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World Day for Cultural Diversity)’이다. 전 세계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존중하고자 제정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호주관광청은 수만 년의 역사를 지닌 호주 원주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호주의 원주민 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생존 문명 중 하나다. 자연과 땅, 이야기, 예술을 중심으로 한 […]
‘54시간, 2979㎞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긴 종단 열차 정체 한국 면적의 77배나 되는 호주를 여행하려면 며칠이 걸릴까. 호주를 한 번에 만나보기는 쉽지 않지만, 호주 여행 시 기차를 활용한다면 짧은 기간 동안 호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호주에는 대륙을 관통하는 기차 코스가 여럿 있다. 호주의 심장부 아웃백을 종단하는 ‘더 간’,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인디안 퍼시픽’, 호주의 남부를 탐험하는 ‘그레이트 서던’, 두 대도시 애들레이드와 […]
올 4월부터 최대 6만원 더 내야 갈 수 있는 여행지올해 4월부터 호주 노던 주(Northern Territory)의 특정 명소를 방문하려면 최대 6만5000원의 지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The Daily Star)에 따르면 북 호주를 찾는 여행객들은 85개에 이르는 노던 주의 공원과 자연보호구역에 가기 위해선 입장료를 내야한다고 보도했다. 노던 주는 호주의 최북단 도시 다윈(Darwin)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울루루(Uluru) 등은 이미 입장료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로 입장료를 내야하는 곳은 에디스 폭포(Ed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