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골드코스트 - 여행플러스

#골드코스트 (8 Posts)

  • [여행+호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 문화 계승자가 내놓은 특별 프로그램 정체 [여행+호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원주민 문화 계승자가 내놓은 특별 프로그램 정체 호주 5개 도시가 그리는 원주민 이야기 도시 순회전·트리엔날레 등 대형 전시 등 선 하나, 색 하나에도 수만 년의 시간이 담긴다. 캔버스 위로 대지의 기억이 흐른다. 붓을 든 손끝에서 선조의 이야기가 되살아난다. 호주 원주민 예술은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다. 호주 원주민 문화는 6만5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녔다.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 중 하나로 꼽힌다.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지널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들은 오랫동안 땅과 선조의 이야기를 예술로 전해왔다. 지금도 회화와 영상, 설치 등.......
  •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 …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미식·예술·에어쇼·꽃축제까지…퀸즐랜드 축제 시닉 림부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투움바까지 남반구에 자리한 호주는 6월부터 겨울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우리처럼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는 않는다. 늦가을 날씨 정도에 강수량도 적다 보니 여행하기 그만이다.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시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따라 여행에 나선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농장으로, 바닷가 하늘을 수놓는 에어쇼 현장으로, 해변이 미술관으로 변하는 예술 축제로 향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대부분의 행사가 100호주달러(약 10만6000원) 이하, 일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호.......
  •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커플 인플루언서 협업 로맨틱 매력 스폿 퀸즐랜드 & 해밀턴 아일랜드 하늘 위에서 바라본 바다에 커다란 하트가 보인다면 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AI(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반구 호주에 가면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다. 세계 진기명기에 나올 법한 이 풍광은 퀸즐랜드주에 있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다. 자연이 만든, 아니 자연이 전하는 로맨틱 메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스폿을 포함해 호주 퀸즐랜드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을 더욱 달콤하게.......
  •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진짜 매력 조명 B2C‧B2B 협업을 확대…5월 31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한 목소리로 지금 퀸즐랜드로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 관광청은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과 함께 하나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할 이유!’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퀸즐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하나투어 플랫폼 내 기획전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여행 상품(B2C)과 함께 현지 호텔 및 관광 파트너와.......
  • 남들 잘 모르는 이색 여행…청정 자연 속 호주 원주민 여행 스폿 5 5월 21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World Day for Cultural Diversity)’이다. 전 세계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존중하고자 제정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호주관광청은 수만 년의 역사를 지닌 호주 원주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호주의 원주민 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생존 문명 중 하나다. 자연과 땅, 이야기, 예술을 중심으로 한 […]
  • 바다만 가게?골드코스트의 진짜 매력은 숲에 있다! 골드 코스트 시내에서 차로 1시간 30분 이동하면 ‘골드 코스트 힌터랜드(Gold Coast Hinterland)’라는 녹음이 우거진 지역이 나온다. ‘살아있는 박물관’으로서 생물 다양성을 인정받아 1994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래밍턴 국립공원이 있다. 계곡과 폭포, 산책로가 잘 갖춰진 이곳엔 1926년부터 97년 동안 여행객들을 맞이해온 쉼터가 있다. 래밍턴 국립공원에 있는 오렐리 열대우림 리트리트(O’Reilly’s Rainforest Retreat)는 브리즈번에서도 차로 2시간 거리다. 브리즈번 […]
  • “확 바뀌었다” 전세계 여행객, 워홀러 잡는 호주 ATE23 현장 2023 호주관광교역전 골드코스트서 열려 야놀자 등 한국 여행사 22곳 참여 지난 2월 호주 방문한 한국인 세계 6위 호주관광청, 새로워진 호주 명소 소개 여행 활성화 위한 다양한 캠페인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ATE23 메인 행사장 입구. /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ATE23 런치&디너 행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호주관광교역전(Australian Tourism Exchange, 이하 ATE)이 열렸다. 지난 […]
  • ‘죽음의 우리’서 악어 다이빙... 진땀나는 호주 아찔 체험 4 ‘죽음의 우리’서 악어 다이빙… 진땀나는 호주 아찔 체험 4 사진= Unsplash ​ ​ 호주는 경이로운 자연과 더불어 짜릿한 액티비티 천국이기도 하다. 해변과 아웃백이 광활한 나라답게 서핑, 스쿠버 다이빙, 로드 트립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강렬하고 스릴 넘치는 활동도 많다. 커다란 대백상어를 눈앞에 두고 수영을 하거나 바다악어의 먹방을 바로 옆에서 감상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