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코사멧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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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멧 스쿠터 빌려서 섬 둘러보는 반나절 코스 태국 라용(Rayong) 앞바다에 자리한 코사멧(Ko Samet)은 섬 전체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파타야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훨씬 평온하고 물빛이 맑아 짧은 휴양을 즐기기 좋은 섬이다. 규모가 크지 않아 스쿠터를 대여해 반나절~하루 코스로 충분한 곳. 코사멧에 간다면 스쿠터를 대여해 이동하는 걸 추천한다. 코사멧 메인 도로 주변에 렌트숍이 많아 이동이 편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섬을 온전히 즐기기 좋다. 이번엔 코사멧 대여 후 반나절동안 즐기기 좋은 코스를 소개한다. *렌트시 여권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관광지에 편의시설이 없는 곳도 있어 물이나 간단한 간식은 미리 챙겨두자.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배를 채워보자....... -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격렬하게 쉬고 싶은 당신에게 제격인 태국 코사멧 코스 코사멧은 방콕에서 150㎞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이다.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코사멧에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가를 누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