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캐나다 - 여행플러스

#캐나다 (17 Posts)

  • [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 …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서부 황금빛 라치·동부 울긋불긋 단풍 절경 옐로나이프 오로라·처칠 북극곰도 만날 기회 ‘도끼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볼만 어느새 아침 저녁에 부는 바람 끝에는 가을내음이 난다. 나뭇잎 색도 서서히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 여름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물러나고 대신 황금빛과 붉은빛이 스며들 채비를 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마주하며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떠올리는 것은 꽤 어울린다. 캐나다는 취향 따라 언제든 골라 떠날 수 있는 나라다. 특히 가을은 쾌적한 기온과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기에 최적으로 손꼽히는 시.......
  • [여행+캐나다] 폭포수가 세례를 許하자 여행에 축복이 내려졌다 [여행+캐나다] 폭포수가 세례를 許하자 여행에 축복이 내려졌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위용 낙차 53.6m 홀슈 폭포 장관 초당 수천톤 절벽 아래로 콸콸 음이온 다수 발생 피부에 효과 폭포수 마중 자체 반가운 핑계 물보라가 얼굴을 내려친다. 사람들은 마치 분무기, 아니 샤워헤드의 물줄기처럼 쏟아지는 물방울의 입자가 커질수록 자신의 얼굴을 더 내민다. 물벼락을 맞는 것이 성수(聖水)를 모시는 축복의 의식처럼 보일 정도다. 빗방울이 조금이라도 흩날리면 우산을 먼저 펴기 일쑤였던 이들을 떠올리다 대놓고 물보라 맞는 모습을 보니 꽤 흥미로웠다. 이 광경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해.......
  •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여행+버킷리스트] 고윤정도 박은빈도 가고 싶다던 그곳 …오로라 관측 95% 이상이라는 여행지 드라마 속 버킷리스트…오로라 성지 ‘옐로나이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원더풀스’ 속 꿈의 여행지 3박 체류 시 오로라 관측 확률 95%…가을 최적기 밤하늘을 가득 채운 초록빛 커튼. 버킷리스트의 단골손님인 오로라 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두 눈에 담길 꿈꾼다. 사실 오로라 여행을 바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초록빛 커튼 세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OTT 드라마와 화제작 속 주인공들이 ‘오로라 보기’를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으면서 실제 여행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캐나.......
  • [여행人터뷰] ‘오로라 헌팅’ 창시자 단독 인터뷰, 그가 오로라 찾을 때 휘파람 부는 까닭 [여행人터뷰] ‘오로라 헌팅’ 창시자 단독 인터뷰, 그가 오로라 찾을 때 휘파람 부는 까닭 ■ 세계 최초 ‘오로라 헌팅’ 시작한 조 베일리 인터뷰 캐나다 노스웨스트준주 옐로나이프 ‘오로라 성지’ 5만년 간의 경험 신뢰…원주민 100%로 구성 진행 수많은 이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우주의 신비 내지는 하늘의 선물이라 불리는 오로라(Aurora).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할 만큼 날씨 상황에 따른 관측 확률이 높지 않다. 때문에 오로라가 잘 보인다는 지역에는 오로라를 좇는 ‘오로라 헌팅’이 주를 이룬다. 물론 오로라가 자주 출몰한다는 곳에 계속 머무르다 보면 마주할 수도 있지만 한정적인 일정 안에 오로라를 누리려면 사.......
  • 전 세계 여행업자 1400명 캐나다 토론토 한 자리에 모인 이유 전 세계 여행업자 1400명 캐나다 토론토 한 자리에 모인 이유 ‘랑데부 캐나다 2026’ 개막…역대 최대 규모 60만 건 비즈니스 상담 예정…1400명 참가 북중미 월드컵 앞둔 토론토 국제 홍보 ‘톡톡’ “2026년에는 캐나다에서 봅시다(Rendez-vous Canada 2026·RVC 2026).”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 전 세계 여행업계 인사 1400여명이 한데 모였다. 캐나다 최대 국제관광교역전인 랑데부 캐나다 2026이 토론토의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센터(MTCC)에서 지난 26일 막을 올렸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행사는 29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2010년 G20 정상회의 개최지로 유명한 MTCC에는 24개국 5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와 캐나다 내 관광업계 관계자.......
  • [여행+스포츠] 탁 트인 태평양에 새하얀 설산까지…뛰는 것만으로 로드 여행이라는 러너 성지 [여행+스포츠] 탁 트인 태평양에 새하얀 설산까지 …뛰는 것만으로 로드 여행이라는 러너 성지 자연과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특별한 경험 선사 CNN·포브스 등 세계적 매체가 선정한 최고 코스 마라톤부터 사이클·트레일 등 참여 주제도 다양 요새 달리기가 인기다. 매주 전국 어딘가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실제로 2021년 148건이던 것이 2025년 518건으로 3.5배 늘었다. 하루에 한 건 이상의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그렇다 보니 웬만큼 뜀박질 좀 해봤다는 사람들은 눈을 해외로 돌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세계 3대 마라톤 대회라 불리는 미국 보스턴,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마라톤 대.......
  • ‘이사통’ 오로라 그 장소… 캐나다 촬영지 어디? 오로라 함께 본 호수, 카나나스키스 무희와 히로의 첫 만남, 캘거리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사랑과 여행을 동시에 그려내며 전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인기에 힘 입어 극 중 배경이 된 촬영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과 글로벌 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일본·캐나다·이탈리아 등 다양한 해외 여행지가 배경으로 등장한다. 특히 캐나다 알버타주는 오로라 관측과 주인공들의 첫 키스가 이뤄지는 장소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캐나다관광청이 드라마에 등장한 캐나다 촬영지를 소개한다. 캐나다 알버타주 극 중 인물들.......
  • 캐나다 환전 안 해도 된다? 수수료 없이 현금 인출하는 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밴쿠버 유학생 다라밍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여행자분들과 워킹홀리데이, 코업 등 장기 체류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말 실용적인 꿀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바로! 캐나다 현지에서 수수료 없이 캐나다 달러 인출하고, 계좌에 다시 입금하는 법입니다. 저도 캐나다 처음 왔을 땐 ‘환전은 무조건 한국에서 미리 해야 하나?’ 고민했어요. 하지만 알고 보니 전혀 그럴 필요가 없더라고요. 지금은 제 주변 워홀러, 유학생, 여행자들에게도 꼭 추천하는 방법이라 이렇게 정리해 보려고 해요. 캐나다 여행 오기 전에 환전 안 해도 되는 이유 캐나다 여행 준비하면서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환전’이에요. “공항에서 환전해야 하나?”.......
  •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세 자녀 실명 앞두고 세계여행 떠난 캐나다 가족 희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자녀를 위해 세계여행 중인 캐나다 가족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에디트 레메이(Edith Lemay)와 세바스티앙 펠레티에(Sebastien Pelletier) 부부의 네 명 중 세 명의 자녀는 유전성 망막 질환을 앓고 있다. 첫째 자녀인 12살 미아(Mia)가 처음으로 망막색소변성증(Retinitis Pigmentosa) 판정을 받았고, 이어 7살 콜린(Colin), 5살 로랑(Laurent)도 같은 유전 장애를 진단받았다. 미국 […]
  •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 …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마치 온 나라가 핑크로 뒤 덮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가 지나간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대한민국의 봄이 슬슬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한낮 기온이 25℃를 훌쩍 넘기기까지 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여름 등쌀에 짧은 봄은 더 짧아지는 듯 하다. 봄이 가는 게 아쉬워서일까. 더운 여름이 오는 […]
  • 캐나다가 왜 ‘설국’의 대명사라 불리는지 알게 해주는 4곳 강렬한 단풍을 보유한 나라답게 캐나다는 ‘가을의 나라’란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은빛 설국이 펼쳐지는 겨울도 캐나다를 빛나게 합니다. 캐나다는 ‘스키 왕국’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만큼 전역에 걸쳐 최상급 스키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가히 ‘설국의 대명사’라 부를만 합니다. 전 세계 스키어와 보더를 유혹하는 캐나다 최고의 스키 리조트 4곳을 소개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스키 마니아들을 위한 여행지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일주일 내내 머무르더라도 모든 리조트를 방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스키 리조트가 있으니 말이다. 특히 북미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인 ‘휘슬러 블랙콤(Whistler Blackcomb)’이 대표적이다.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는 초보자부터 최상급 스키어까지 모두 아우르는 다채로운 코스와 200개 이상의 슬로프, 16개의 알파인 볼을 마련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지 가운데 하나로, 스키 시즌에는 밴쿠버국제공항 셔틀을 운행한다. 스키를 즐긴 후에는 스파로 피로를 풀거나 […]
  • 캐나다 퀘벡시티로 떠나는 가족 여행 퀘벡시티는 공유·김고은 주연의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퀘벡시티 여행 정보를 찾아보면 도깨비 관련 명소가 대다수다. ​ 하지만 퀘벡시티는 도깨비가 아니어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도시다. ​ 퀘벡시티는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에도 좋다. ​ 주요 관광지가 모여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아도 도보로 쉽게 다닐 수 있다. ​ 또 건물, 음식, 문화 등 우리나라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
  • [여행+秋캉스] ‘가을의 나라’ 캐나다에 있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정체 [여행+秋캉스] ‘가을의 나라’ 캐나다에 있는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 정체 ​ ‘가짜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진짜’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인정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정말 ‘진짜’인 것이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 가을이 시나브로 다가왔다. 아침 저녁에 부는 미풍에서, 부쩍 잦아든 매미소리에서 가을 향기를 맡는다. […]
  • ‘퀸연아의 재림’을대리체험할 수 있는캐나다 알버타 주요 스폿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반을 떠난 ‘피겨여제’ 김연아. 그녀가 남긴 업적은 어마어마하다. 선수 생활 동안 참가한 38개 대회에서 38개 메달을 목에 걸며 ‘올포디움’을 달성했다. 세계 여자 피겨 역사 100년 동안 단 한 번도 이룬 이가 없는 최초의 기록이다. 최근에는 소치 올림픽 때 ‘퀸연아’ 대신 금메달을 땄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약물 도핑 양성 반응에 대해 실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계반도핑기구와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9년만에 금메달의 주인공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스포츠계의 반응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쪽에 무게중심이 쏠려 있다. 양성판정이 나왔던 샘플을 아직 보관하고 있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겨여제가 영광을 되찾았으면 하는 여론은 크다. 그만큼 여전히 김연아를 사랑하는 국민이 많다는 얘기다. 얼마 전 김연아는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캐나다관광청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했다. 명예대사로서 함께한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 에어캐나다, 7일간 항공권 할인에 무료 심카드까지 주는 이유 캐나다 국적항공사인 에어캐나다가 다음달 3일까지 항공권 할인은 물론 무료 심카드까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벌인다. 이 같은 혜택을 전하는 이유는 캐나다 국경일인 캐나다 데이(Canada day)를 기념하기 위해서다. 1867년 7월 1일 캐나다는 영국 정부로부터 자치권을 인정받았다. 이에 캐나다 연방정부는 온타리오, 퀘벡,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시아 등 4개 주를 설립하며 지금의 캐나다를 있게 한 것이다. 현지인들은 이 날을 기념해 ‘해피 버스데이 캐나다’라 부르며 다양한 축제를 즐긴다. 이에 에어캐나다도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해 한국에서 출발하는 캐나다 또는 미국행 승객에게 기쁨을 함께 나누려는 목적인 셈이다. 이번 세일 프로모션은 한국 발 캐나다 및 미국행 고객이 7월 3일까지 에어캐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예매 시 자동으로 적용한다. 해당 항공으로 출발 가능 기간은 9월 12일부터 2024년 5월 31일이다. 에어캐나다 한국지사는 “에어캐나다는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인 고객 대상 혜택을 꾸준히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기내에서 누릴 수 있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한국어 가능 승무원 탑승, 한식을 접목한 기내식, 기내 와이파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승객들이 편안한 비행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최대 모바일 서비스 제공업체 벨(Bell)과 제휴를 통해 캐나다가 최종 목적지인 국제선 승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심카드(SIM Card)를 제공한다. 에어캐나다 고객만을 위한 독점 기내 혜택으로, 탑승 후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에어캐나다 로열티 프로그램인 에어로플랜 회원에 한해 기내 무료 와이파이 메시징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 중이다. 기내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모든 에어캐나다 항공기에서 아이메시지(iMessage), 왓츠앱(WhatsApp), 구글챗(Google Chat)을 이용할 수 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Vienna)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CNN 등 외신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상위 10개국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기록했다. 빈이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4번째다. 도시 순위는 영국의 유명 경제지 이코노미스트(Economist)의 자매기관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선정했다. EIU는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 2009년부터 매년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순위는 인프라, 교육, 의료복지 등 […]
  • [여행+단풍국] 캐나다 자연의 끝판왕 보고 싶다면 반드시 찾아가야 할 곳 [여행+단풍국] 캐나다 자연의 끝판왕 보고 싶다면 반드시 찾아가야 할 곳 ​ 나라 이름만 들어도 싱그러운 자연이 떠오르는 곳이 있다. 러시아에 이어 전 세계 국토 면적 순위 2위인 캐나다가 대표적이다. 나라 국기 자체를 단풍잎으로 했을 만큼 가을이 오면 붉은 단풍 물결이 아름답고, 겨울이면 흰 눈이, 봄과 여름에는 푸른 녹음이 짙다. ​ 물론 우리나라도 사계절이 있는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