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밴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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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캐나다] 별부터 얼음까지…스키만 타기엔 너무 아까운 천의 얼굴 가진 설국 [여행+캐나다] 별부터 얼음까지 …스키만 타기엔 너무 아까운 천의 얼굴 가진 설국 캐나다 알버타주 관광청 특별한 여행 설산 가르고 얼음길 걷고…로키의 겨울 낮에는 액티비티, 밤에는 별빛…알버타 뽀얀 흰 눈이 내리면 캐나다 알버타는 새롭게 태어난다. 설산과 얼어붙은 호수, 끝없이 펼쳐진 설원이 캐네디언 로키를 감싼다.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의 익숙한 풍경도 겨울이면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하지만 알버타의 겨울을 스키와 스노보드만으로 설명하기엔 아쉽다. 눈 위를 천천히 걷는 스노슈잉부터 얼어붙은 협곡을 따라가는 아이스워크, 호수 위 스케이팅과 개썰매, 말썰매까지 겨울을 즐기는 방법이 골라먹는 아이스크림만큼 다....... -
‘이사통’ 오로라 그 장소… 캐나다 촬영지 어디? 오로라 함께 본 호수, 카나나스키스 무희와 히로의 첫 만남, 캘거리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사랑과 여행을 동시에 그려내며 전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인기에 힘 입어 극 중 배경이 된 촬영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과 글로벌 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일본·캐나다·이탈리아 등 다양한 해외 여행지가 배경으로 등장한다. 특히 캐나다 알버타주는 오로라 관측과 주인공들의 첫 키스가 이뤄지는 장소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캐나다관광청이 드라마에 등장한 캐나다 촬영지를 소개한다. 캐나다 알버타주 극 중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