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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여행 - 여행플러스

#이스탄불여행 (4 Posts)

  • [여행+핫스폿] 소피아 성당서 공짜로 낮잠 자고 밥까지 먹어도 사랑받는 존재 [여행+핫스폿] 소피아 성당서 공짜로 낮잠 자고 밥까지 먹어도 사랑받는 존재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세계 고양이의 날 기념 이스탄불에선 도시 곳곳에서 마주치는 고양이 Z세대 59% 인스타그램에서 여행 영감 얻는다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튀르키예의 보스포루스 해협은 대륙의 경계로도 의미 있지만 아름다운 풍광으로도 유명세를 자랑한다. 푸른 바다 위로 햇살이 부서지고, 갈매기 한 마리가 낮게 스치는 모습은 어느 곳에 시선을 멈춰도 한 폭의 그림이다. 그런데 시선을 사로잡는 건 따로 있다. 하기아 소피아 계단 위에서 대거 이들을 접할 수 있다. 특히 늘어지게 낮잠을 자는 모습이 압권이다. 이스탄불을 장악하다시피 한 고양이가.......
  • 연인에게 칭찬받는 이스탄불 분위기 맛집 데이트 코스 유럽과 아시아,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도시 이스탄불은 그 자체로 거대한 로맨스의 무대다. 뻔한 관광 루트에서 벗어나 시간의 궤적을 호젓하게 따라가며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오스만 제국 황제들이 거닐던 비밀스러운 정원과 궁전에서 시작해 신비로운 미디어 아트를 거쳐 해협의 야경을 우아하게 누릴 수 있는 파인 다이닝과 루프탑까지, 연인에게 잊지 못할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면 따라와보자. 톱카프 궁전 (Topkapı Sarayı)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술탄들의 은밀한 삶이 깃든 톱카프 궁전은 이스탄불 데이트 첫 코스로 시작하기 제격이다. 다른 랜드마크들에 비해 부.......
  • “신들의 휴양지에서 라운드” 교원투어 여행이지 고품격 골프 여행 출시 안탈리아서 라운딩을 즐기는 상품 선봬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 및 초호화 리조트 숙박 연중 최상 필드 컨디션 자랑하는 골프장 이용 안탈리아·이스탄불 관광 일정 포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신들의 휴양지’로 불리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골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여행이지는 고품격 골프 여행 상품 강화로 고객의 심리적 만족도를 높이고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골프족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 상품은 고객이 골프를 비롯해 항공, 숙박, 식사 등을 최고급으로 누릴 수 있게 구성했다. 고객이 골프와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탈리아 현지에서 한국인 전담 안내 직원을 배정하는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항공 역시 모두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인천~이스탄불노선과 이스탄불~안탈리아 노선을 더욱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안탈리아 부대 시설과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최고급 인카야 팔라조 골프 리조트에 숙박하는 게 특징이다. 리조트에 머무르면서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자랑하는 ‘카야 팔라조 골프클럽’, ‘컬리넌 링크스 골프클럽’, ‘안탈리아 골프클럽’, ‘코넬리아 골프클럽’ 등에서 90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골프 애호가들을 위해 라운드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클럽하우스 중식을 포함한다. 투숙 기간 리조트 안에 있는 식당, 카페, 휴게 공간, 바, 물놀이장, 온천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안탈리아와 이스탄불 관광 일정도 눈길을 끈다. 안탈리아에서는 구시가지 칼레이치와 고대 로마 유적지인 아스펜도스 원형 극장 등을 찾는다. 안탈리아 일정을 마치고 이스탄불로 이동해 블루 모스크로 널리 알려진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와 비잔틴 건축을 대표하는 아야 소피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이 상품은 949만원부터 시작한다. 여행이지는 오로지 골프에 집중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관광 일정을 제외한 상품도 함께 내놨다. 이동 일정을 제외한 7일 동안 최대 126홀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최고급 리조트인 코넬리아 다이아몬드 골프 리조트와 타이태닉 디럭스 골프 벨렉 중 한 곳을 선택해 투숙할 수 있다. 상품 가격은 789만원부터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안탈리아는 연중 온화한 날씨는 물론이고 고급 리조트와 최상의 컨디션 코스 컨디션을 유지하는 골프장들이 모여 있어 고품격 골프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여행지”라며 “차별화한 구성의 고품격 골프 패키지 출시로 프리미엄 수요를 잡아 골프 여행 시장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제 돈 내야 볼 수 있다” 튀르키예 아야 소피아, 입장료 징수 결정 튀르키예 유명 관광지 ‘아야 소피아’를 관람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25유로(약 3만6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튀르키예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야 소피아’의 입장료 징수를 결정했다. 튀르키예 정부가 아야 소피아를 박물관에서 이슬람 사원으로 전환해 무료 개방한 지 3년 6개월 만이다. 메흐메트 누리 에르소이(Mehmet Nuri Ersoy)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장관은 “2024년 1월 15일부터 유네스코(UNESCO) 지침에 따라 방문객 관리 계획을 시행한다”라며 “이번 유료화 결정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야소피아를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람 유료화 및 방문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