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 전시공간, 침실, 셰프 특선까지…호텔 뺨치는 공항 라운지 [항공+]스파에 전시공간, 침실, 셰프 특선까지…호텔 뺨치는 공항 라운지 [항공+] 에어프랑스, 오감으로 담는 프랑스 감성 대한항공, LA에 최대 규모 차세대 라운지 델타항공, ‘디지털 이머전스 월’ 볼거리 여행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계획을 세우는 것, 준비물을 갖추는 것, 교통편을 타고 이동하는 것 등 성향에 따라 그 기준이 다를테다. 비행기를 이용하는 이들이라면 여기에 하나를 추가할 게 있다. 모두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아니지만 최근 이용객이 부쩍 증가한 곳인 ‘라운지’다. 희안하게 공항 라운지에 들어서면 비행기를 타기 전인데도 마치 멀리 날아온 기분이 든다. 요새는 라운지의 수준을 끌어올린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라운지.......
“여성·장애인·성소수자도 날아오를 권리”… 항공사가 일터를 바꾸는 모습성별·장애·배경 장벽 허무는 에어프랑스-KLM의 포용 경영 이사회 경영진 여성 비율 최대 40% 달성 300억 이상 투자해 장애인 자립 지원 성소수자 네트워크 포용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은 오늘날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다. 성별, 신체적 조건, 문화적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얻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업의 생존 전략이 됐기 때문이다. 항공업계 역시 이러한 변화의 바람 중심에 서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항공산업 내 여성 인력을 늘리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주도하는 등 업계 전반의 체질 개선이 한창인 가운데, 에어프랑스-KLM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사내 문화부터.......
칸 영화제 기간에만 경험해볼 수 있다는 ‘해변 일등석 서비스’ 눈길-에어프랑스, 프라이빗 해변 공간 운영 -미쉐린 셰프 다이닝, 캐비어 및 와인 페어링 등 -기내에서 제공하는 라 프리미에르 서비스 체험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라 크로아제트 거리가 은빛 날개의 우아함으로 물들었다. 46년째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인 에어프랑스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전용 해변 공간 ‘라 플라쥬’를 공개했다. 올해 라 플라쥬의 핵심 테마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다.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초음속 여객기, 이른바 그레이트 화이트 버드라 불린 콩코드의 헤리티지를 공간 곳곳에 녹여냈다. 전체 디자인은 에어프랑스의 최상위 객실인 라 프리미에르에서.......
관광 전문가 1950명, 리옹에 모였다… ‘랑데부 프랑스 2025’ 성료리옹서 열린 프랑스 관광 박람회 ‘랑데부 프랑스 2025’ 프랑스, 지난해 1억 명 해외방문객 유치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으로 올해 방문객 증가 기대 내년 개최지는 남프랑스 ‘니스’ 프랑스 리옹.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제18회 ‘랑데부 프랑스’ 관광 박람회가 프랑스 리옹에서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열렸다. 랑데부 프랑스는 프랑스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관광 콘텐츠를 […]
'헉, 이게 뭐람?' 피에 젖은 비행기 바닥에 깜짝 놀란 승객팬데믹을 거치며 공항, 비행기 객실, 호텔, 식당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서 위생은 사람들의 최우선 관심사 중 하나로 부상했다. 그런데 최근 에어프랑스(Air France)의 항공기가 피와 배설물로 흠뻑 젖은 카펫을 청소하지 않은 채 7시간 동안 비행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6일(현지시간) CNN은 에어프랑스의 파리(Paris)발 보스턴(Boston)행 비행기에서 피에 젖은 바닥을 발견한 한 승객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달 30일 해당 항공편에 탑승한 하빕 바타(Habib Battah)는 이륙 직후 자신과 아내의 발밑 […]
라운지에서 쉬고 갈래…스파 받을 수 있는 공항 라운지 4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곳곳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설렘을 가득 안고 떠나는 여행이지만 그럼에도 걱정스러운 문제가 있으니, 바로 긴 이동 시간이다. 오랜 시간의 비행으로 쌓인 피로를 이동 시간 중 해소할 수 있으면 좋을 터. 이를 위해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항 라운지를 5곳을 소개한다. 여정 중 방문해 그간 쌓인 피로를 한 번에 날려보자. 1 콴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