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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여행플러스

#봄 (4 Posts)

  • 끝없는 튤립 물결… 美 워싱턴주에 펼쳐지는 지상 낙원 -4월 한 달간 마운트 버논·라 코너 일대 개최 -직항 노선·크루즈 연계로 접근성 높여 미국 워싱턴주에서 본격적인 봄의 서막을 알리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오는 4월 마운트 버논과 라 코너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 축제는 미 서부를 대표하는 봄꽃의 향연으로 광활한 농경지를 수놓은 다채로운 튤립들이 마치 거대한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라 코너 다운타운에서는 클래식 카와 말 행렬,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아나코르테스와 마운트 버논에서는 지역 작가들이 튤립을 모티브로 작업한 '튤립 페스티벌 아트 전시'가 열려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 비행기값 아깝지 않네…지금 예약 몰리는 전 세계 봄 풍경 맛집 4곳 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온다. 봄이 오면 어디로 갈지 고민되는 건 매년 반복되는 숙제다. 올해는 조금 다른 기준을 써보자. 꽃. 어디에 무슨 꽃이 피는지를 기준 삼아 여행지를 골라보면 봄이 아름다운 곳들을 찾을 수 있다. 일본 오사카의 벚꽃부터 세토내해의 한적한 사쿠라, 토스카나의 들꽃, 스위스 알프스의 수선화까지 각기 다른 봄의 모습을 쫓아간다. 일본 오사카, 오사카성과 벚꽃 사이에서 오사카의 봄은 오사카성 공원에서 시작한다. 공원 내 수천 그루의 벚나무가 성곽을 둘러싸고 도시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인다. 그 정면에 자리한 호텔인 파티나 오사카는 벚꽃 시즌을 '보는 것'이 아닌 '머무는 것'으로 경.......
  • 초봄의 설렘 일깨울 봄꽃 여행지 6 눈이 녹고 싹이 트기 시작하는 ‘우수(雨水)’의 절기가 지나면서 서서히 봄이 온다. 봄꽃의 대명사 벚꽃도 기다려지지만 동백꽃, 매화, 유채꽃 등 초봄에만 볼 수 있는 꽃들만의 매력도 무시할 수 없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꽃으로 가득한 국내외 여행지 6선을 선정했다. 제주도의 노란 유채꽃부터 홍콩의 동백꽃까지, 자연을 사랑한다면 여행 위시리스트에 넣어야 할 봄 여행지를 소개한다. 1 동백꽃 – […]
  • ‘골린이’도 셀럽들도 반했다... 골퍼들 성지라는 호주 이곳 호주는 와인과 동물, 액티비티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골프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골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에서 멋진 샷을 날리는 날을 꿈꿀 터. 잠깐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지금 따뜻한 봄철의 호주로 골프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빅토리아부터 퀸즐랜드, 태즈메이니아, 남호주까지 호주 전역에 걸친 그레이트 골프 코스(Gr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