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바캉스] 두 가지 콘셉트 여름 여행 즐길 수 있는 의외의 나라[여행+바캉스] 두 가지 콘셉트 여름 여행 즐길 수 있는 의외의 나라 대만관광청, 타이동부터 핑동까지 여름 여행 제안 예술은 동해안, 휴양은 남해안…예술·미식 등 눈길 대만의 여름은 바다를 따라 만들어진다. 태평양을 마주한 동해안에서는 예술과 음악이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고, 남부 해안에서는 태양 아래 펼쳐진 바다와 미식, 레트로 감성이 여행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대만이 올여름 동쪽과 남쪽 해안을 무대로 서로 다른 매력을 품은 계절 여행을 선보인다. 태평양을 품은 동해안에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대지예술제가 펼쳐지고, 남부 핑동에서는 해양 액티비티와 미식, 레트로 관광열차가 여행객들을 기다린다. 대만관광.......
설 연휴 끝나도 축제 분위기… ‘황홀하다’ 소리 나오는 대만 원소절설 연휴가 끝나더라도 축제 분위기를 3월까지 이어가고 싶다면 대만으로 향해보자. 설 기간이 끝난 뒤, 대만에서는 원소절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를 따뜻하고 활기차게 마무리한다. 한국의 정월대보름과는 달리, 대만의 원소절은 꽃등을 감상하고, 등불 축제를 즐기며 위안샤오(찹쌀 새알심 디저트)를 먹는 것이 대표적인 풍습이다. 이 시기가 되면 각 도시와 마을에서는 일제히 불을 밝히고, 다양한 주제의 등불 축제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하고도 개성 있는 명절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북부부터 남부까지, 대만 전역에서 펼쳐지는 원소절 등불 축제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
‘잠들지 않는 도시’ 타이베이에서 올해의 마지막 날 벌어지는 일대만 타이베이시가 1년 중 가장 화려한 '잠들지 않는 밤' 준비에 한창이다. 매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타이베이 신년맞이 행사’가 오는 31일 타이베이 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행사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압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타이베이 101 카운트다운 불꽃놀이’는 올해 처음으로 타이베이 뮤직센터와 협업한다. 젊은 창작자들이 참여한 오리지널 음악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과 첨단 레이저 쇼가 어우러져, 예년보다 깊이 있는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저녁 7시부터 최정상급 가수들의 릴레이 무대로 시작.......
세계가 여름을 즐기는 법… 주목할 만한 여름 이벤트 TOP3가만히 있어도 힘이 쭉 빠지는 무더운 여름, 세계는 어떤 이벤트로 더위를 이겨낼까. 올여름 대만, 미국, 튀르키예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행사를 엿보며 잠시나마 머리를 식히며 랜선 여행을 떠나보자. 대만, 대표 여름 축제 2선 선봬 매년 여름, 타이동 루예 고지에서 개최하는 대만 국제 열기구 카니발은 대만을 대표하는 여름 행사 중 하나이다. 올해 행사는 오는 7월 […]
“원 플러스 원!” 해외 여행객에 기차표 ‘쏘는’ 대만대만 관광청이 외국인 여행객에 기차표를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지난 1일 시작했다. 행사는 내년 5월 말까지 이어진다. 대만 CTS에 따르면 대만 관광청은 단기 관광 비자 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차표 ‘원 플러스 원’ 이벤트를 개시했다. 해외 관광객의 대만 중남부 방문을 장려하는 취지로 대만 고속철도공사와 협력해 진행한다. 지정한 판매처(케이케이데이, 클룩)를 통해 대만 중남부(타이중, 장화, 윈린, 자이, 타이난, 줘잉 등)로 향하는 고속철도 편도 표를 구매하면, 1회에 한해 동행자 1인에게 동일 구간 무료승차권을 증정한다. 한정 수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