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더니딘(Dunedine) 공항에서 탑승객을 대상으로 발표한 새로운 규제 내용이 화제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더니딘 공항은 ‘하차 구역에서 작별하는 시간을 최대 3분으로 규제한다’
공항 관계자는 “공항 앞 교통 체증을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드 보노(Daneil De Bono) 공항 CEO
새로운 규제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한다”는 입장과 “공항의 정책이 이해된다”는 입장이 첨예하게 맞붙고 있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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