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관광(Outdoor Tourism)을 홍보하던 노르웨이 정부가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의 여론이 높아져 캠페인을 중단했다.

노르웨이/사진=플리커
더 가디언(The Guardian) 등 외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정부 기관인 이노베이션 노르웨이(Innovation Norway)는 자연 속에서 캠핑, 수영,
이 캠페인은 땅 소유주와 관계없이 누구나 노르웨이의 자연에서 자유롭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노르웨이 법인 ‘알레만스레텐(Allemannsretten)’을 내세웠다. 그러나 관광 업계 관계자들이 국가의 법을 관광 홍보에 적용하면 과잉 관광으로 이어져 환경이 파괴될 수 있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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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사진=플리커
이에 노르웨이 정부는 해당 캠페인을 중단했다. 이노베이션 노르웨이 관계자인 아세 마르떼 호리그모 (Aase Marthe Horrigmo)는 “관광객들이 노르웨이 자연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
글=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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