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전망대 노스 림(North Rim)에 차를 타고 입장할 수 있다.
쓰릴리스트(Thrillis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립공원관리공단(National Park Service, NPS)은 5월 15
노스 림은 사우스 림(South Rim)에 비해 더 가파르고 외진 곳에 있다. 관광객이 적어 훼손 정도가 낮고 고도가 높아 훌륭한 전망을 가지고 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매년 12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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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방문객에 한하여, 비시즌(12월 1일~5월 14
국립공원관리공단(NPS) 관계자는 외진 지역에서 인터넷이 원활하게 연결되지 않을 때를 대비하여 NPS 모바일 앱을 이용할 것을 추천했다. 관광객은 NPS 모바일 앱을 통해 그랜드 캐니언 전체 지도를 볼 수 있으며 각종 편의 시설의 운영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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