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질 날 만큼 더럽다” 오물로 고통받는 영국 유명 관광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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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영국의 관광지가 극심한 수질 오염으로 고통받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오랜 기간 동안 유출된 미처리 하수로 인해 영국의 바다와 강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영국의 수질 등급은 유럽 국가 내에서 최하위권에 머문다. 수질 오염 문제는 영국 전역으로 퍼져 수도인 런던을 가로지르는 ‘
영국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도 수질 오염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과거 블루 플래그(Blue Flag‧덴마크 환경교육재단이 친환경적인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인증)를 받았던 샌디 베이(Sandy Bay)
‘하수 반대 서퍼들의 모임(Surfers Against Sewage)’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10월부터 2023
자일스 브리스토(Giles Bristow) 하수 반대 서퍼들의 모임 대표는 오염되지 않은 영국의 바다를 즐기기 위해서는 ‘오염도 추적 앱(Real Time Pollution Tracking App)’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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