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열차에서 족욕을 즐길 수 있다고? 일본 이색 열차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족탕열차 / 사진=동해교통연구회

일본 열차 내에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족탕 열차’가 재운행을 시작해 관심을 끈다.
 
일본철도 고모노조 관광협회가 긴테쓰 나고야역과 유노야마 온천 역을 지나는 관광 열차 츠도이 2호차에 족욕탕을 설치했다. 이는 일본에서 현재 운행 중인 유일한 족탕 열차다.
 
족탕 열차는 2018년 유노야마 온천 개업을 기념하기 위해 처음 운행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행을 잠시 중단했다가 4년 만에 재개했다.

 
탑승객들은 열차로 이동하면서 고모노조 온천물에 발을 담그며 족욕을 즐길 수 있다. 차창 너머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은 덤이다.
 
차내에는 고모노조의 전통주와 특산품을 판매한다. 열차 이용자에게는 유노야마 온천 할인권과 기념 승차권을 선물로 준다.
 
운행 기간은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이며, 주말 하루에 한 대만 운행하고 있다.
 
족탕 열차는 열차 운임 외에도 관광 열차 요금으로 어른 510엔(약 4400원), 어린이 260엔(약 2200원), 족탕 요금 100엔(약 870원)이 추가로 발생한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족탕 열차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유노야마 온천 관광으로 이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글=박소예 여행+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1

300

댓글1

  • 일본에서는 관광열차인 '츠도이 2호차'가 족욕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긴테쓰 나고야역과 유노야마 온천 역을 지나는 이 열차는 유일한 족탕 열차로, 고모노조의 전통주와 특산품을 판매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8년에 처음 운행되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재개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은 열차를 타면서 온천물에 발을 담그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운행은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이며, 관광 열차 요금이 추가로 부과됩니다.

[해외] 랭킹 뉴스

  • 뉴욕 맨해튼 풍경을 즐기는 4가지 방법
  • 뉴질랜드의 항구도시 오클랜드 핵심 관광지 BEST 4
  • 육지의 하롱베이 아시나요? 바다 아닌데 절경 펼쳐지는 베트남 닌빈 호텔 후기
  • 마닐라에서 놓치면 아쉬운 대표 랜드마크 BEST 4
  • 클럽메드 빈탄, 30년 만에 두 번째 '풀 변신'
  • 자연과 예술, 건축이 하나 되는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미술관’에서 보내는 반나절 코스 총정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한국 관광객에 “배신자 나라”라 말하며 캐리어 내동댕이 친 ‘이 나라’ 택시 기사
  • ‘타짜4’ 흥행 속 미요시 아야카, 파격 연기 이어 과거 발언 재조명…한국 활동 행보 눈길
  • 곧 50세 앞둔 장윤정, 친모 사기 아픔 딛고 셋째 임신…팬들 환호
  • 수능 수학 만점 받아서 서울대 갈줄 알았는데…한양대 입학한 연예인
  • DMZ 지뢰 폭발 사고 군인들에게 1,000만원을 기부한 국민 군인 배우
  • 외아들이 세상을 떠나자 손녀에게 아낌없이 집, 차 사주고 있는 연예인
  • 이민정, 이병헌 아들 현재 우울증으로 힘들어해…’충격 근황’
  • 모델 일 끊껴 불안하던 시기에 첫 배우 데뷔작으로 월드스타된 여배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