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가을 이벤트 ‘더피의 달’을 진행한다.
중국 여신망(旅新网) 등 외신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

상하이 디즈니랜드 초입의 메인 거리 ‘미키 애비뉴’가 ‘
‘더피의 달’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은 중추절(中秋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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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에는 핑크 여우 캐릭터 ‘리나벨(Linabell)’
또한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더피와 친구들 월병 세트’, ‘한정판 전통복식 미키와 미니 인형’ 등 다양한 굿즈도 발매할 예정이다.
내부에 위치한 베이커리 ‘쿠키앤 베이커리 카페’에서는 계절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내부 레스토랑 ‘로열 뱅큇 홀’에서 주말 2인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으며 9월 23일과 24일에는 더피 테마 브런치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경절 기념 특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며 10월 3일에서 11월 4일까지 핼러윈 테마로 운영 예정이다.
글=유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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