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발급에 30만원? OECD 국가 여권 발급 비용 순위 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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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여권 발급 비용이 가장 높은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 기반을 둔 보험 회사 윌리엄 러셀(William Russell)이 OECD에 가입된

여권 발급 비용 순위/사진=윌리엄 러셀 홈페이지
표에 따르면 호주가 230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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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사진=언스플래쉬
이탈리아가 135달러(17만원)로 4위, 미국이 130달러(16만8000원)로 5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뉴질랜드, 칠레, 캐나다 등이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5위~10위에 오른 나라 간 발급 비용은 큰 차이가 없다.
여권 발급 비용 순위/사진=윌리엄 러셀 홈페이지
우리나라는 50달러(6만원)로 헝가리·리투아니아와 함께 공동 28위 기록했다. 여권 발급 시 가장 적은 금액을 지불하는 나라는 체코로 27달러(3만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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