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스튜디오가 도쿄에 상륙했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해리포터 실내 테마파크가 6월

사진=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홈페이지
런던에 이어 도쿄에서 두 번째로 개장하는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다. 영화제작업체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가 만든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영화 속 주요 장소들을 실제로 구현해 놓은 곳이다. 촬영을 위해 사용한 각종 소품도 볼 수 있어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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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크게 ‘호그와트’, ‘9와 4분의 3 승강장’,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내부/사진=플리커
티켓은 3월 22일부터 판매한다. 현장 예매는 불가능하며 반드시 미리 표를 구매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글=강찬미 여행+기자
댓글7
익명
인턴기자님 욕하지마세요 사회초년생이 데스크 들이받으실 생각을 하시다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기사 잘 읽었어요! 힘내세요!
익명
기자님 글 응원합니다
양찬모
미친 기레기 그래서 일본여행가라고 매국노 기사 수준보소 이럴수록 일본에 대한 국민의 생각은 더욱더 반일로 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