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밟을래!”… 2023년 개장하는 아시아 럭셔리 호텔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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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가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입국 제한 정책을 폐지하면서 호텔에도 개장 열풍이 불었다.
최근 CNN이 2023년 아시아에 새롭게 개장하는 럭셔리 호텔 목록을 보도했다.

호텔 / 사진=flickr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호텔 기업 하얏트의 브랜드 안다즈(Andaz)가 안다즈 파타야 좀티엔 비치(Andaz Pattaya Jomtien Beach)라는 이름으로 태국에 상륙한다. 2023
도쿄의 불가리 호텔(Bulgari Hotel)은 긴자 지구와 황궁 근처에 개장해서 관광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 유명 건축 회사 안토니오 치테리오 패트리샤 비엘(Antonio Citterio Patricia Viel)가 설계한 호텔에는 98
반가운 소식도 있다. 2021년 폐장한 리젠트 홍콩(Regent Hong Kong)이 보수 공사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리젠트 홍콩은 1980
네팔 산타 마니 머스탱 벤슬리 컬렉션(Shinta Mani Mustang – A Bensley Collection) 호텔
싱가포르의 더 스탠더드(The Standard)는 고급 쇼핑 지구 오차드 로드(Orchard Road) 인근에 개장한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16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싱가포르 식물원(Singapore Botanic Gardens)도 인근에 존재한다. 약 143개의 객실을 자랑하며 호텔 내부에 있는 열대 정원으로 둘러싸인 인피니티 풀에서 수영도 즐길 수 있다.
글=김혜성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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