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바캉스 얼리버드족이라면 관심 가질 만한 소식이 영국에서 들려왔다.

야외 수영장/ 사진=flickr
영국 매체 더 가디언(The guardian)은 올해 ‘야외 수영장 혁명
대표적으로 1815년에 지어져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서머셋 주의 공공 야외 수영장 클리브랜드 풀(Cleveland Pools)이 있다. 이번에 보수 공사를 마치고 올해 재개장 한다. 또 브라이튼 해안가에 있는 씨 레이즌 브라이튼(Sea Lanes Brighton)
아일리시 맥기니스(Eilish McGuinness) 내셔널 로터리 헤지 펀드 최고 경영자는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수영장에서 보내는 행복한 시간을 통해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영국 전역에 ‘
이 밖에도 폐장한 야외 수영장을 복원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1990년에 문을 닫은 스코틀랜드 애버딘셔(Aberdeenshire)의 탈레어 수영장(Tarlair Swimming Pool) 안에 있는 3개의 수영장을 복원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다.
잉글랜드 북서부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컴브리아 해안가의 야외 수영장 그레인지 리도(Grange Lido) 역시 수영장을 복원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글=김혜성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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