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경찰과 소방본부는 2022년 8월 23일(현지시간)
그리스 북부의 팔라크로산(Mount Falakro)에서 열린 달리기 경주 ‘2022 식스피크 대회(Six Peaks Race)’ 중 낙뢰가 발생해 주자들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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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20일 토요일(현지시간) 오후 7시에 피르고이(Pyrgoi)
낙뢰로 인한 인명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달 초 워싱턴 D.C.의 백악관 근처에서 벼락이 떨어져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친 일이 있었다. 2022년 7월 인도 북부의 2개 주에서는 며칠 동안 70명이 벼락을 맞아 사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가 잦은 낙뢰의 발생을 야기한다”고 설명한다.
글=조유민 여행+ 인턴기자
감수=권오균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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