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도 남성이 약 22년 만에 기차 승차권과 관련한 소송에서 승리했다.
인도의 변호사 퉁나스 차투르베디(66)는 23년 전 철도 회사와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차투르베디는 1999년 마투라(Mathura)에서 모라다바드(Moradabad)로 여행 중이었다. 이동을 위해 기차역에서 35
이후 차투르베디는 인도의 철도회사인 노스이스트 철도(North East Railway)와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약 22년이나 이어진 소송 기간 동안
소송은 차투르베디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법원은 철도회사에게 1만5000루피(
차투르베디는 해당 소송이 “정의를 위한 싸움이었기 때문에 가치 있었다”며 “자신의 사례가 다른 사람들에게 ‘싸움이 힘들어 보일 때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글=이나한 여행+ 인턴기자
감수=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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